기능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필기구와 노트 그리고 파우치와 마지막으로 기타 기능성 문구류로 나눴다. 대분류로 문구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톰보우 MONO graph 0.5mm 샤프펜슬

기본적인 디자인은 60년대에 나왔던 모노지우개의 종이 커버의 그것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일명 3색 라인으로 불리는 모노 특유의 디자인은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 수정 테이프나 스틱형 지우개에도 같은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하기도 했다. 모노 그래프 샤프펜슬은 톰보우가 아닌 OEM업체에서 만들어졌다. 그렇다고 해서 이 샤프펜슬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샤프펜슬의 무게중심 자체가 매우 안정되어 있고 필기를 할 […]

2015년 다이어리. 스누피 몰스킨 데일리 라지 다이어리

@몰스킨 올 해 사용할 다이어리는 두 개를 선정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몰스킨 데일리 다이어리다. 국내에서도 판매를 했었는데 (현재는 품절) 나는 일본 신주쿠 도큐핸즈점에서 구매를 했다. 몰스킨에 대한 내 생각은 티스토리님이 하사하신 몰스킨 라지 노트도 잘 나오지만 그 다지 좋은편은 아니다. 노트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종이질과 재본 모두 낙제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몰스킨의 가장 큰 장점은 […]

파이로트 닥터그립 0.3mm 샤프펜슬

세상을 살다보면 뭘해도 잘 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파이로트를 보면 그런 사람이 딱 떠오른다. 만년필부터 볼펜 그리고 샤프펜슬 까지 파이로트의 대표적 필기구 라인업은 문구 제조사 중에서 가장 넓은 스펙트럼과 품질을 가지고 있다. 내가 입에 마를 정도로 칭찬하는 UNI도 파이로트에 밀려 만년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니 더 이상 파이로트의 위상에 대해서 말할 필요는 없을 듯 […]

펜텔 P207샤프펜슬

펜텔의 P2XX시리즈는 펜텔의 매우 오래된 베스트셀러 샤프펜슬 라인업이다. P203,P205,P207,P209로 이어지는 P2XX시리즈는 모델명처럼 0.3/0.5/0.7/0.9mm의 세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수 많은 아류작이 출시되었고 마이크로사의 제도 샤프펜슬은 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모방 샤프펜슬이다. 펜텔 그래프 1000과 더불어 펜텔의 주력 샤프펜슬이기도 한 P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기본이 탄탄하면서 높은 필기 신뢰도를 주기 때문이다. 이마이크로 제도 […]

제브라 Tect2way 샤프펜슬

제브라의 Tect2way 샤프펜슬은 두 가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일반 버전의 텍투웨이이고 다른 하나는 경량화한 텍투웨이 라이트 버전이 그것이다. 무인양품에서는 그 중에서 라이트 버전을 자신의 입맞에 맞게 출시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샤프펜슬 중에 몇 안되는 투명한(만년필로 따지면 데몬 스타일의)버전의 샤프펜슬이다. Tect2way 샤프펜슬은 두 가지 방식의 노크 방식을 사용한 샤프펜슬이다. 하나는 일반적인 노크 방식인 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