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필기구와 노트 그리고 파우치와 마지막으로 기타 기능성 문구류로 나눴다. 대분류로 문구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RHODIA NOTE | 작은 사이즈

꽤 많은 종류의 노트를 사용해봤지만 로디아 노트가 주는 신뢰도는 매우 높은편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트를 말해보면 유럽에서는 RHODIA와 같은 종이를 사용하는 클레르퐁텐을 들 수 있다. 일본쪽에서는 단연코C.D NOTEBOOK을 꼽을 수 있고 그 다음에는 고쿠요 캠퍼스 노트를 꼽고 있다. 미도리 노트는 지금 트래블러스를 사용해서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종이 품질은 내가 언급한 노트 브랜드 중에서 가장 떨어지는 편이다. […]

Plus WAIR-IN 지우개

Plus의 에어인 지우개는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지우개다. 기존 에어인과 달리 W가 붙은 이 라인은 기존 라인에 비해 아주 작은 크기의 미니 지우개다.  얇은 칸을 가지고 있는 노트에 필기된 부분을 지울 때 더 편리하다. 에어인 지우개는 요즘 나오는 지우개와 달리 지울 때 노트를 미는 저항이 상당히 약한 편이다. 그래서 부드럽게 지워진다는 느낌을 강하게 […]

고쿠요 Pritt 풀

어제 고쿠요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포스트 하나를 보았다. 1970년에 출시한 고쿠요의 Pritt가 2014년 굿디자인상에 후보에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일본에서 생활을 해본적이 없는 나에게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구류에 대해서 알기는 쉽지는 않다. 단지 일본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말하는 글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기회가 되면 한번 구매해서 직접 써봐야지. 그런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한 […]

미도리 트래블러스 노트 | 패스포트 사이즈

얼마 전에 플립보드에서 트래블러스 나리타 공항 한정판 글을 보고 갑자기 트래블러스 노트를 사야겠다. 라는 생각에 빠져들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예전에 올린 글처럼 아마존 재팬으로 구매를 했고 사용한지 10일 정도 되는 것 같다. 트래블러스 노트는 미도리라는 일본 제조사에서 나온 커버형 다이어리다. 미도리의 서브 브랜드이기도 하다. 미도리라고 하면 좋은 종이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에도 몇 년전부터 공식 총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