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필기구와 노트 그리고 파우치와 마지막으로 기타 기능성 문구류로 나눴다. 대분류로 문구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PENTEL SMASH 샤프는 과연 펜텔의 3대 명기일까? | 펜텔 스매쉬 Q1005

PENTEL(펜텔)은 1946년에 창립된 회사입니다. 그래프1000 FOR PRO부터 수 많은 스테디셀러급 샤프를 출시했고 AIN지우개와 샤프심 등 다양한 필기구를 출시를 하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문구류 회사입니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펜텔의 샤프펜슬 인지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대부분의 단종샤프가 Daum의 조녹스1님을 통해서 국내에 알려졌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스매쉬는 조금 다릅니다. 스매쉬에 대한 관심은 일본 필기구 커뮤니티에서 그래프 […]

샤프촉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OHTO PROMECHA OP-1000T

샤프촉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샤프로 유명한 펜텔의 그래프 기어 1000처럼 일본 문구류 밴더에서는 상당히 실험적인 샤프들을 자주 출시를 했는데요. 특히 요즘의 캐주얼한 샤프와는 달리 기술적인 모습을 뽐내던 시기에 이런 형태의 샤프들이 꽤 출시가 되었습니다. 펜텔의 그래프 기어1000을 제외한 선단수납기능과 샤프심의 배출량을 조절하는 스테들러의 925-85-05 REG 모두 OHTO사의 OEM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OHTO사의 샤프들을 보면 샤프촉을 […]

일본 난바 부티크 SHOP에서 구매한 연필전용 필통

@mxmstryo 작년 6월에 일본에 갔을 때 괜찮은 악세사리 판매점을 구글지도에 저장을 하고 돌아다녔었다. Avril난바점에 가서 여러가지 구경을 했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정말 눈으로만 구경을 했었다. 그러다가 연필이 눈에 띄었는데. 연필은 한자루에 5,000원이 넘어서 비싼 연필을 담고 있던 저렴한 연필 보관용 필통만 구경을 했었다. 비매품이라고 판매를 꺼렸했지만 뻔뻔함으로 응수를 했더니. 사실 말을 못해서. 살 수 있냐고만 […]

2017년 다이어리 | 고쿠요 라이프 노트

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고쿠요 Life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예정이고 2017년에는 LIFE와 IDEA부분도 적극적으로 써볼생각이다. 작년에는 다양한 필기구로 사용을 해봤는데 제트스트림은 시간이 지나면 메모한 부분이 노랗게 떠서 파이로트 프릭션이나 제브라 사라사로 필기 할 생각이다. 구매는 아마존 재팬에서 한정판으로 구매를 했다. 한정판에는 케이스가 하나 더 포함되어 있다. 고쿠요 라이프 노트는 저번에 소개한 호보니치 테쵸 다이어리와 […]

OHTO 프로메카 1000M 샤프펜슬

금속 가공이 매우 잘 되어있다. 그립이 바디에 비해서 두껍고, 그로 인해 무게 중심이 앞으로 가 있다. 다만 롤렛 가공 처리가 된 그립이 까실거려 사용할 때 다소 부담스럽다. 반면 바디 부분은 매우 매끄럽다. 선단수납 방식의 샤프들이 그렇듯이 징징(내부의 스프링 소리) 거리는 유격이 역시 발견된다. 다만 노크 방식으로 선단(촉)이 내부로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고 회전식으로 수납이 가능해서 다른 […]

아마존 재팬에서 구매한 것들.

방금 전에 아마존재팬에서 두 가지 물건을 구매를 했다. Old Lens Life Vol.6는 다양한 올드렌즈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잡지다. 올페님 블로그에서 보고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었다가 이번에 같이 구매를 했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소니 A7에는 컨버터만 사용하면 다양한 렌즈를 사용할 수 있어서 유심히 보고 있다. 아무래도 나는 작은 렌즈를 더 좋아하다보니 이 책을 보면서 맘에 드는 […]

THE TOP 10 SHARP

THE TOP 10 SHARP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필기구 카페이면서 네이버 대표카페인 샤프연구소와 Mech-Pencils & Pens의 회원 130여명이 2011년 07월 16일부터 07월 18일까지 3일동안의 투표로 선정을 했습니다. 먼저 제가 알고 있는 샤프와 회원분들의 추천 샤프를 선정해서 각 벤더(회사)별로 투표를 진행해서 후보로 20개의 샤프를 추렸습니다. 20개의 샤프중에서 106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샤프는 펜텔의 그래프 1000 FOR PRO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