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별로 문구류를 나눠서 볼 수 있는 곳.
크게 필기구와 노트 그리고 파우치와 마지막으로 기타 기능성 문구류로 나눴다. 대분류로 문구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단종 샤프 PENTEL PMG-AD

최근들어 PENTEL을 비롯한 일본 필기구 회사에서는 제도용 샤프에 대한 단종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PILOT의 HHP-300S나 ZEBRA의 DRAFIX 1000 그리고 PENTEL의 PG2003 등 상당히 많은 종류의 고가의 제도용 샤프들이 단종이라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도용 샤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정밀도를 요하는 고가의 제도용 샤프보다는 만들기 쉬운 샤프를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를 하는게 요즘 일본 문구류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

UNI 쿠루토가 샤프심 0.5mm

@Domagoj Uni의 쿠루토가 샤프펜슬은 특유의 매커니즘( 샤프심이 돌아가는 )을 가지고 있는데, 일본 학생들 사이에서는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샤프펜슬입니다.( 국내에서도 많이 사용됨 ) 샤프펜슬을 사용하다보면 샤프심에 다소 민감해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조금 더 고가의 샤프심을 찾기 마련이죠. 예를 들어 동아의 XQ골드나 펜텔의 AIN, UNI의 나노다이아 등을 들 수 있습니다. 3가지 샤프심은 어느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

스테들러 788C 홀더펜

@PIN HSUAN 2017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조금 정신이 없었는데. 그 추위가 조금 풀리자마자 순식간에 올해가 다 가버린 느낌이다. 몇년동안의 프리랜서 생활을 정리하고 내년부터는 정규직으로 다시 들어갈 예정이다. 꽤나 많은 대기업들을 프리로 전전하다보면 재미있는 일도 거지같은 일도 있기 마련이다. 분명한건 한 회사에서만 있는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꽤나 다른 시각을 가지고 그들을 바라보게 된다. […]

Caran d’Ache Swiss Flag 연필

@tetsuki nakano 최근 내 블로그에 자주 오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연필 리뷰를 자주 하는 편이다. 대부분 내가 직접 사용하고 개인적인 평을 적기때문에 매우 주관적인 느낌을 적을 수 밖에 없다는게 나름 조금은 아쉽다. 예전에는 조금 더 객관적인 내용을 전달하려고 했지만 최근에는 주관적인 필기감에 대해서 많이 언급을 하고 있다. 사람마다 각자 느낌이 다르듯이 그게 나만의 리뷰특색이 되지 않을까? […]

파이로트 프릭션볼 슬림 0.38mm

@明日へゆけ by ike hire 우리나라에서 일제 볼펜하면 다들 UNI의 제트스트림을 떠올리지만, 일본에서는 파이로트 프릭션이 제트스트림을 제치고 1위를 지키고 있다. 어쩌면 파이로트가 Uni의 제트스트림과 비슷한 아크로볼을 발매하면서도 느긋하게 여유를 부릴 수 있었던 것도 지워지는 볼펜 프릭션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프릭션은 얼마 전까지 0.4mm까지 나왔지만 오늘 소개할 프릭션은 0.38mm의 두께를 가지고 있다. 내가 알기로는 uni를 제외하고는 0.38mm의 심을 출시한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