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연으로된 필기구로 작성된 부분을 지울 수 있는 지우개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SEED사의 ANATAS 지우개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SEED사의 ANATAS 지우개입니다. SEED라는 문구류 회사는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안은 곳입니다. 문구류 마니아들 사이에서 ‘ 슈퍼골드 ‘ 라는 SEED사의 최상위 지우개( 7,000원 )를 만드는 회사라는 정도만 알려져 있죠. ‘ 문구의 유의 ‘ 라는 책에서 ‘ 지우개 ‘ 부분으로 유일하게 언급되는 SEED사는 1956년에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지우개를 발매하고 1989년에 세계최초로 수정테이프를 만든 작지만 […]

스테들러 rasoplast 지우개

스테들러의 또 다른 지우개 라인업인 rasoplast 지우개 입니다. 마스플라스틱보다는 하위라인업인 지우개죠. 다른 스테들러 지우개처럼 PVC가소제가 없는 친환경 지우개입니다. 하얀 커버에 군청색으로 프린팅된 스테들러 마크와 텍스트는 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스테들러하면 파란(군청색), 파버카스텔하면 녹색처럼 각 회사를 구분짓는 색깔들이 있습니다. Uni의 경우에는 갈색비슷한 붉은색을 자주사용했지만 현재는 다양한 색상을 필기구에 접목을 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과 변화를 […]

스테들러 Mars plastic 지우개

트라우마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스테들러의 지우개에 대해서 안 좋은 선입관이 있는편입니다. 제가 문구류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때 가장 좋아했던 브랜드가 바로 ‘ 스테들러 ‘ 였죠. 다양한 스테들러 문구류를 구매하다가 ‘ 지우개 ‘ 도 한번 구매를 해봐야지 해서 구매를 했었는데. 아이쿠 정말 잘 안지워지고 흑연이 그냥 번지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스테들러의 마스플라스틱 […]

고쿠요의 KADOKESHI STICK 지우개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코쿠요에서 나온 스틱형 지우개입니다. 일단 바디의 모양 자체는 톰보우의 모노원이랑 매우 비슷하게 생겼죠. 작은 스틱형 지우개라는 것만 비슷할 뿐 톰보우의 모노원 지우개와는 전혀 다른 지우개입니다. 카도케시( カドケシ ) 는 카도 (모서리)와 케시 (지우개)의 합성어라고 하더군요. 짐모아의 글을 보면 카도케시 지우개는 2002년 코쿠요 디자인 어워드에 뽑힐정도로 디자인적으로 좋은평가를 받았던 모양입니다. 이런 평가와 함께 […]

Plus WAIR-IN 지우개

Plus의 에어인 지우개는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지우개다. 기존 에어인과 달리 W가 붙은 이 라인은 기존 라인에 비해 아주 작은 크기의 미니 지우개다.  얇은 칸을 가지고 있는 노트에 필기된 부분을 지울 때 더 편리하다. 에어인 지우개는 요즘 나오는 지우개와 달리 지울 때 노트를 미는 저항이 상당히 약한 편이다. 그래서 부드럽게 지워진다는 느낌을 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