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연으로된 필기구로 작성된 부분을 지울 수 있는 지우개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지우개 제조사인 SEED의 SUPER GOLD 지우개

보름 전에 디기스형을 만났는데 SEED사의 SUPER GOLD 지우개를 선물로 주셨다. 우와 신기하다 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내가 예전에 리뷰 쓴 글에 언급했던 지우개였다; 해당 리뷰는 이거였다. 세계최초의 플라스틱지우개 제작사 SEED의 Radar SEED는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지우개를 만든 일본 지우개 회사다. 1915년 창립 후 지우개를 주로 만드는 문구 제조사다. 문구류를 좋아하는 나로써도 이 회사를 보면 참 […]

톰보우 MONO ZERO 지우개

우리나라에서는 펜텔의 AIN과 사쿠라폼 그리고 파버카스텔의 더스트프리가 일명 삼각편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필기구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최근 NON-PVC로 재질이 바뀌면서 인기가 급하락한 사쿠라폼 대신에 에어인과 모노지우개를 더 선호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삼각편대라는 말이 살짝 무색하게 펜텔의 Ain 지우개가 타브랜드의 지우개를 압도하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쿠라폼과 더스트프리를 워낙 좋아하는 편입니다. 설문조사(2010 MPP AWRARD지우개 부분)에서도 나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구할순 없지만 […]

문구랜드에서 구매한 신지 지우개

글에는 분명한 의견이 있어야 한다. 그게 맞을 수도 있고 혹은 틀릴 수 도 있지만 말이다. 글은 객관적으로 적을 수 도 있다. 반면 어떤 글은 매우 주관적일 수도 있다. 누가 내 리뷰를 보고 매우 주관적이라는 말을 했다. 맞다. 나는 내가 직접 써본 느낌을 가지고 글을 쓴다. 당연히 나의 취향을 고려한 문구류를 사용하고 그런 문구류를 좋게 평가한다. […]

톰보우 모노 스마트 지우개

오늘 점심을 먹고 탄천을 산책하러 갔는데, 굉장히 쌀쌀하네요. 구름다리 건너다가 다시 돌아왔네요. 이럴 때 아메리카노를 들고 산책했으면 좋아겠지만, 나란 남자 츄팝춥스를 물고 다녔다는.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톰보우의 모노 스마트 지우개입니다. 일본의 국민지우개로 알려져 있는 톰보우 모노지우개는 1967년 톰보우 창사 55주년을 기념하면서 출시한 모노 100 연필과 함께 지급되었던 경품 지우개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뜻하지 않게 이 지우개가 […]

SEED사의 노란색 지우개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SEED사의 지우개. SEED하면 파란색과 하얀색이 떠오르는데. 이 지우개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있다. 일단 아주 잘 지워지고 말캉한 느낌이. 이거 썩 잘 지워지겠군~! 하는 포스를 내뿜고 있다. 내 책상위에는 SEED 지우개와 모노 스마트 그리고 파이로트 프릭션 지우개. 마지막으로 펜텔의 하이폴리머 소프트(많기도 하다;) 지우개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일본에 가면 몇 개 더 구매해서 쟁여놓고 […]

서현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문구류들

위에서 아래로 펜텔 스라리 4&1(0.7*0.5mm) 8,000원 파이로트 하이테크 C 마이카 0.3mm 3,000원 제브라 에어피트 0.5mm 4,000원 제브라 타프리clip샤프 1,200원 펜텔 120 A3 07/09mm 각 3,800원 AK문화센터에서 요리를 배우면서 좋은점이 하나 있다면 서현 교보문고에 정기적으로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구매할게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자세히 보니 구매해보지 못했던 문구류들이 있어서 구매를 해봤다. 파이로트 하이테크 C 마이카와 펜텔 […]

왠지 잉여스러운 파이로트 프릭션 전용지우개

2007년 일본에서 프릭션 볼펜이 발매되고 우리나라에서도 뒤늦게 수입이 되면서 프릭션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처음에는 신기하지만 잉여스러운 문구류가 생각되었지만 그 편리성때문에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제트스트림과 더불어 필수 문구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얼마전에 파이로트에서 프릭션 전용지우개가 발매되면서 프릭션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프릭션볼펜에 이미 고무지우개가 부착이 되어있는데 구태여 전용지우개를 구입해야 할까?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샤프펜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