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필기구인 연필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TOMBOW MONO J

잠자리표 지우개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톰보우의 대표 연필입니다. 모노 100이라는 플래그쉽 연필의 하위 버전인 모노J는 판매를 시작한지 벌써 30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톰보우 코리아에서 30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이렇게 한다스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랄라라님의 설명에 따르면 톰보우의 모노라인은 모노J – 모노R – 모노 RS – 모노 – 모노 100이 있다고 합니다. […]

파버카스텔의 카스텔9000연필

카스텔9000연필은 스테들러의 마스루노그래프와 함께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연필이다. 최근 소수이긴 하지만 연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연필 마니아라면 꼭 한번은 사용해보는 연필이다.( 카스텔9000과 마스 로노그래프 모두 ) 내가 아는 상당수의 사람들은 연하고 단단한 연필심을 가지고 있는 스테들러의 마스루노그래프를 더 선호한다. 그리고 나는 마스 루노그래프보다 부드럽고 살짝 진한 느낌의 카스텔9000을 더 좋아한다. […]

CARAN d’ACHE Swiss Flag 연필

CARAN d’ACHE는 나에게 있어서 조금은 낯선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는플륌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일본 문구 잡지를 보면서 일본 사람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브랜드라는 것을 추후에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그나마 알려져 있는 CARAN d’ACHE의 문구류는 만년필이 대표적이고 825 볼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그래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CARAN d’ACHE의 문구류는 연필 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777이나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