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필기구인 연필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CARAN d’ACHE Swiss Flag 연필

CARAN d’ACHE는 나에게 있어서 조금은 낯선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는플륌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일본 문구 잡지를 보면서 일본 사람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브랜드라는 것을 추후에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그나마 알려져 있는 CARAN d’ACHE의 문구류는 만년필이 대표적이고 825 볼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그래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CARAN d’ACHE의 문구류는 연필 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777이나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