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필기구인 샤프펜슬에 대한 리뷰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펜텔 오렌즈 0.2mm 샤프펜슬

0.2mm라는 샤프심을 사용하는 샤프펜슬은 펜텔에서 예전부터 만들어오고 있었다.1 0.2mm 사용하는 사용자층은 수학을 많이 푸는 고등학생들에게 최적화된 mm다. 0.3mm보다 더 얇은 mm 찾는 유일한 연령대이기도 하다. 이 샤프펜슬을 사용하면서 가장 궁금했던점은 정말 샤프심이 부러지지 않을까? 라는 점이었다. 오렌즈 샤프펜슬은 최근 다시 바람이 불고 있는 슬라이딩 슬리브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UNI의 쿠루토가 파이프 슬라이드 샤프펜슬은 가장 최근에 […]

[샤프펜슬] 그래프 1000, PG2003ED & PG1505AD & 스테들러 925-85

흠 최근에 며칠동안 꽤 많이 지른듯 하네요. 딴걸 떠나서 그래프 1000 정말 좋네요.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0.3mm사용하는건데 펜탈 Ain샤프심인가로 쓰니 원래 들어있던 심보다 더 좋더군요.(부드럽고 번지지도 않는것 같구.) 처음 0.3mm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0.3mm 써보세요. 의외로 잘 안갈리고 종이도 찢어지지도 않아요! 그럼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샤프 중에서 그래프 1000은 상당히 가벼우면서도 균형이 잘 마추어져 있어서 […]

펜텔 그래프 FOR PRO STEIN

@Yumi Hoshino 펜텔은 문구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문구류의 패왕으로 불리던 회사였다. 하지만 지금의 펜텔은 UNI에 차이고 파이로트에 밀리고 제브라에게 마져 밀려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가 되어버렸다. 일본에 갔을 때 펜텔 문구류를 보기가 쉽지 않았다. 특히 도큐핸즈나 로프트에서는 정말 구석자리에서나 발견할 수 있었다. 자국에서도 버림받은 펜텔은 한국에서 만큼은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

제브라 풀스트 샤프펜슬

@dvalinlegris 세상엔 참 많은 종류의 샤프펜슬이 있다. 내가 리뷰를 한 것만 해도 100개는 족히 될 정도니 말이다. 그리고 직접 써본 것은 더 많다. 샤프펜슬을 나누는 기준은 참 다양하겠지만, 개성이 있는 샤프펜슬과 그렇지 않은 것들로 구분 지어보면 실제로 쓸만한 샤프펜슬은 그렇게 까지 많지 않다. 그 만큼 샤프펜슬도 몰개성적인 것들이 넘쳐난다고 할 수 있다. 제브라의 신상 샤프펜슬인 […]

펜텔 메카니카 0.5mm 샤프펜슬

저번달에 일본 야후 옥션에서 메카니카 0.5mm하나를 낙찰 받았다. 국내 중고가격보다는 훨씬 비싸게 낙찰받긴 했지만 메카니카 상태가 아주 좋아서 꽤 만족스럽다. 소장용으로 구매한건 아니고 실제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용감하게 밖에서는 못쓰고 집에서 잘 모셔두고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본과 달리 0.3mm가 더 인기가 있는데. 그립 모양이 더 세련됐고 학생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한 mm가 0.3mm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메카니카는 기본적으로 […]

라미 사파리 샤프펜슬 0.5mm

살다보면 왠지 꼭 그럴 것 같은 것들이 있다. 물론 그런 예상들이 깨지는 경우도 많기도 하다. 그 수 많은 라미 사파리 만년필 색상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색상은 차콜 블랙이다. 차콜 블랙이라니. 도대체 차콜이 모란 말인가. 물론 찾아보면 나오고 이미 찾아봤지만. 묵색, 숯색. 사실 모두 검정색을 뜻한다. 다만 완전 검정색이 아닌 약간 빛바랜듯한 색상을 차콜이라고 부르는듯 하다. […]

UNI 쿠루토가 파이프 슬라이드 0.5mm 샤프펜슬

2015년 11월 16일 쿠루토가 파이프 슬라이드 버전이 첫 발매가 된다. 파이프 슬라이드라는 것은 슬라이딩 슬리브로 불리는 기능과 같은데 간단하게 말하면 촉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촉 부분이 내부로 들어가는 기능이다. 비슷한 개념은 제브라 에어피트 샤프펜슬의 촉 부분을 떠올리면 쉬울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플륌님과 칼슘우유님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다. Uni에서는 아주 오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