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필기구인 샤프펜슬에 대한 리뷰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마지막 단종 샤프 PENTEL PMG-AD

최근들어 PENTEL을 비롯한 일본 필기구 회사에서는 제도용 샤프에 대한 단종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PILOT의 HHP-300S나 ZEBRA의 DRAFIX 1000 그리고 PENTEL의 PG2003 등 상당히 많은 종류의 고가의 제도용 샤프들이 단종이라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도용 샤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정밀도를 요하는 고가의 제도용 샤프보다는 만들기 쉬운 샤프를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를 하는게 요즘 일본 문구류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

스테들러 925-35 티타늄 그레이 한정판 샤프펜슬

@01701028 Denpark 5 by Bong Grit 최근 잡화를 파는 도큐핸즈와 로프트가 다양한 한정판 샤프펜슬을 발매하고 있다. 로프트는 펜텔 샤프펜슬을 도큐핸즈는 스테들러 샤프펜슬로 말이다. 사실 별차이는 없고 색깔만 다른것뿐인데 최근 발매된 925-35 일본한정판 삼페인골드 , 블랙 , 레드 세가지 색상은 출시된지 얼마안됐음에도 슬슬 품절이 되고 있어 가격이 엄청나게 뛰고 있다. (물론 오프라인에서만 팔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

노스텔지어의 샤프 | 스테들러 925-35-09N

第30回記念やつしろ全国花火競技大会 The 30th Yatsushiro National Firewroks Festival by ELCAN KE-7A 리뷰를 하기 앞서 생각이 나면.. 티스토리에 써뒀던 글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번편은 스테들러 925-35 한국 한정판 리뷰에 앞서 예전에 써둔 925-35리뷰를 먼저 올릴려고 합니다. 170년에 이르는 오랜 역사를 가진 스테들러는 독일을 대표하는 유명한 필기구관련 회사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연필부터 시작해서 제도용 제품들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죠. 오늘 제가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스테들러 779 샤프펜슬

@eggry 스테들러는 문구류 리뷰를 쓰기 시작한 초창기인 2006년에 참 좋아했던 브랜드다. 물론 지금도 스테들러 필기구들은 꽤 많이 사용하고 좋아하는 편이지만 말이다. 스테들러에는 유명한 샤프펜슬이 몇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제도용 샤프펜슬에 롤렛그립(까실까실한 사포같은 느낌의 그립)이어서 실사용으로는 다소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반면 스테들러의 779 샤프펜슬의 경우 부드러운 고무그립이고 가격도 무난한편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샤프펜슬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

이런 샤프가 수능 샤프라면 어떨까? | 플래티늄의 오레느 샤프

플래티넘은 문구류마니아들이나 또는 만년필에 관심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생소한 브랜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3776 만년필이나 UEF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그리고 샤프펜슬로는 프로유즈 샤프가 일부 플래티넘 마니아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가의 멋진 멀티펜들을 출시하면서 문구류 마니아들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플래티넘의 오레느 샤프는 여러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샤프입니다. 최근 파이로트에서 오토맥을 복각해서 많은 문구류마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