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필기구인 샤프펜슬에 대한 리뷰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제브라 Tect2way 샤프펜슬

제브라의 Tect2way 샤프펜슬은 두 가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일반 버전의 텍투웨이이고 다른 하나는 경량화한 텍투웨이 라이트 버전이 그것이다. 무인양품에서는 그 중에서 라이트 버전을 자신의 입맞에 맞게 출시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샤프펜슬 중에 몇 안되는 투명한(만년필로 따지면 데몬 스타일의)버전의 샤프펜슬이다. Tect2way 샤프펜슬은 두 가지 방식의 노크 방식을 사용한 샤프펜슬이다. 하나는 일반적인 노크 방식인 캡 […]

펜텔 그래프기어 1000 0.9mm 샤프펜슬

0.9mm는 보통 필기용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샤프심의 두께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0.5mm와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0.3mm 말고는 시중에서 0.7mm나 0.9mm 샤프펜슬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 정도로 사용자 층이 매우 얇은 마니아 mm 라고 볼 수 있다. 선단수납을 대중화 시킨 샤프 | 펜텔의 그래프기어 1000 |Pentel graphgear 1000 PG1019 라는 글은 2011년에 썼던 리뷰다. 이 글을 […]

전설로 남을 수 있었던 비운의 샤프펜슬 | ZEBRA DRAFIX 1000

제브라 드라픽스 1000은 요즘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드라픽스 300보다 더 상위 라인 샤프펜슬이다. ( 현재는 단종되어 중고거래로만 구매할 수 있다. ) 드라픽스1000은 펜텔의 그래프 1000과 가장 많이 비교되는 샤프펜슬이다. 발매된지 30년이 다 되가는 하지만 아직도 인기가 좋은 그래프 1000과 비교되는 샤프펜슬이라니. 왠지 이 샤프펜슬이 궁금해지는 건 나만 그런걸까? 드라픽스1000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가지고 […]

나의 첫 샤프펜슬 | 스테들러 REG 샤프펜슬

스테들러의 REG 샤프펜슬은 2006년쯤 내가 본격적으로 샤프펜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가장 처음 구매했던 독특한 기능을 가졌던 샤프펜슬이다. 지금이야 해외에서 직구를 손 쉽게 할 수 있었던 시기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해외에서 쇼핑을 한다는게 쉽지 않았었다. ( 물론 그때도 직구를 활발하게 하는 분들은 많았지만 나는 아직 그런 세계에 눈을 뜨지 못했다. ) 그리고 그 당시 스테들러를 매우 좋아 […]

Pilot Dr.Grip 0.3&0.9mm발매소식

@Pilot 2014년 9월 4일에 파이로트 닥터그립 샤프펜슬 0.3과 0.9mm가 발매되었다는 소식이다. 흔들이 노크 방식과 특유의 실리콘 그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닥터 그립은 Uni의 알파겔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샤프펜슬이다. (확인이 필요하지만 ) 최근까지 닥터그립은 0.5mm만 발매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0.3과 0.9mm를 동시에 발매를 했다는 희소식이다. 필기량이 많지 않은 성인들의 경우 0.9mm샤프펜슬을 사용하면 좋은데 시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