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용 샤프펜슬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촉의 길이가 4mm/심경표시계의 유무/클립의 유무 등을 제도용 샤프펜슬의 필수 세가지 요소로 들 수 있다.

[샤프] 925-85-05 리뷰

07.1.11..에 추가적인 내용을 적습니다. 제가 아직까지도 좋아하는 샤프중에 하나입니다. 무게중심이 엉망이고 내구성도 그리 좋지 않지만, 제가 가진 어떤 샤프보다 샤프 바디 부분의 재질이 좋은거 같습니다. 보들보들한 메탈소재에 하지만 미끄러지지 않는 코팅이 되어있는듯한 메탈. 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뚜껑부분도 상당히 멋지게 생긴 샤프입니다. 제가 샤프계에 입문하면서 산 제일 첫번째 샤프입니다. 나중에 괜찮은 샤프들을 많이 구매하면서. 점점 […]

[시필] 그래프 1000, PG1505, REG 925 85 – 05, PG2003

역시 글씨체는 가늘고, 날카로운 펜텔 PG2003이 제일 잘 써진다. 물론 손의 피로감이 적고, 부드러움은 그래프 1000이 제일 좋지만. 또 써보면 다른 샤프에 손이 간다. 묘하다. 샤프라는게. 내일은 잔뜩 사논 연필로 시연해봐야지. write by 2006.01.19 14:51

[샤프펜슬] 그래프 1000, PG2003ED & PG1505AD & 스테들러 925-85

흠 최근에 며칠동안 꽤 많이 지른듯 하네요. 딴걸 떠나서 그래프 1000 정말 좋네요.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0.3mm사용하는건데 펜탈 Ain샤프심인가로 쓰니 원래 들어있던 심보다 더 좋더군요.(부드럽고 번지지도 않는것 같구.) 처음 0.3mm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0.3mm 써보세요. 의외로 잘 안갈리고 종이도 찢어지지도 않아요! 그럼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샤프 중에서 그래프 1000은 상당히 가벼우면서도 균형이 잘 마추어져 있어서 […]

펜텔 그래프 FOR PRO STEIN

@Yumi Hoshino 펜텔은 문구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문구류의 패왕으로 불리던 회사였다. 하지만 지금의 펜텔은 UNI에 차이고 파이로트에 밀리고 제브라에게 마져 밀려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가 되어버렸다. 일본에 갔을 때 펜텔 문구류를 보기가 쉽지 않았다. 특히 도큐핸즈나 로프트에서는 정말 구석자리에서나 발견할 수 있었다. 자국에서도 버림받은 펜텔은 한국에서 만큼은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

펜텔 메카니카 0.5mm 샤프펜슬

저번달에 일본 야후 옥션에서 메카니카 0.5mm하나를 낙찰 받았다. 국내 중고가격보다는 훨씬 비싸게 낙찰받긴 했지만 메카니카 상태가 아주 좋아서 꽤 만족스럽다. 소장용으로 구매한건 아니고 실제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용감하게 밖에서는 못쓰고 집에서 잘 모셔두고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본과 달리 0.3mm가 더 인기가 있는데. 그립 모양이 더 세련됐고 학생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한 mm가 0.3mm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메카니카는 기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