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샤프펜슬. 제도용 샤프펜슬과는 구별된다.

펜텔 오렌즈 네로 샤프펜슬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0.2mm 먼저 솔직히 말해서, 몇 년동안 샤프 펜슬의 세계에 혁신이 일어나고 있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구조를 가진 샤프펜슬이라는 것이 좀 처럼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펜텔밖에 할 수 없는 기술을 구사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2014 년에 태어난 것이 오렌즈이며, 그 도달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 오렌즈네로라고 생각합니다.(마루야마) 원문 新しいものをつくりたい […]

PENTEL SMASH 샤프는 과연 펜텔의 3대 명기일까? | 펜텔 스매쉬 Q1005

PENTEL(펜텔)은 1946년에 창립된 회사입니다. 그래프1000 FOR PRO부터 수 많은 스테디셀러급 샤프를 출시했고 AIN지우개와 샤프심 등 다양한 필기구를 출시를 하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문구류 회사입니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펜텔의 샤프펜슬 인지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대부분의 단종샤프가 Daum의 조녹스1님을 통해서 국내에 알려졌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스매쉬는 조금 다릅니다. 스매쉬에 대한 관심은 일본 필기구 커뮤니티에서 그래프 […]

THE TOP 10 SHARP

THE TOP 10 SHARP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필기구 카페이면서 네이버 대표카페인 샤프연구소와 Mech-Pencils & Pens의 회원 130여명이 2011년 07월 16일부터 07월 18일까지 3일동안의 투표로 선정을 했습니다. 먼저 제가 알고 있는 샤프와 회원분들의 추천 샤프를 선정해서 각 벤더(회사)별로 투표를 진행해서 후보로 20개의 샤프를 추렸습니다. 20개의 샤프중에서 106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샤프는 펜텔의 그래프 1000 FOR PRO이었습니다. […]

톰보우 모노 제로 샤프펜슬 0.3mm는 미묘하다?

16.7.25일 쯤에 발매된 모노 그래프 제로는 최근에 출시 되고 있는 모노 라인 계열의 샤프펜슬 입니다. 롤렛그립을 사용했기에 모노 라인의 플래그쉽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0.3과 0.5mm 그리고 총 5가지 색상(라이트 블루,핑크 라임,실버,스탠더드)으로 발매되었고 물론 가장 눈에 띄는건 모노의 대표색상인 3라인 기본 색상입니다. 파란,하얀,검정으로 이어지는 모노 라인은 톰보우에서 한정판 놀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

고쿠요 프로즌 컬러 샤프펜슬

저번에 일본 여행때 도큐핸즈에서 구매했던 고쿠요 샤프펜슬. 형광색이 이색적이어서 구매를 했다.투명한 느낌도 있어서 내부가 비친다. 때타면 난감할 것 같긴하다. 고쿠요 샤프펜슬은 크게 스탠다드, 프로즌컬러 , 캔디 컬러 세가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오늘 소개하는 건 프로즌 컬러. 0.7 , 0.9 , 1.3mm 로 발매되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이 라인업은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아주 적당한 샤프펜슬이다. 물론 성인들에게도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