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색상의 펜을 하나의 필기구에서 사용할 수 있고 일부 멀티펜에서는 샤프펜슬도 사용할 수 있다.

톰보우 ZOOM L102 멀티펜

@Hideo 2013년은 여러 가지 문구류 제조사들이 새로운 신상들을 발매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톰보우의 신상들이 눈에 띈다. 며칠 전에 발매한 mono ergo 수정테이프는 2013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톰보우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2012년 11월 12일에 발매된 중력 멀티펜이다. 사진으로도 느꼈던 점이지만 재질부터 중력펜이라는 매커니즘까지 많은 부분에서 스테들러의 아방가르드 멀티펜을 빼다 박았다. @ 위 […]

제트스트림 프라임 리필심은 어디까지 호환이 될까?

이번주 초에 문구랜드에 갔다가 제트스트림 프라임을 구매를 했다. 사장님이 안계셔서 인사는 드리지 못했다. 그리고 아쉽게도 프라임 최상위 라인이 핑크색밖에(검정색은 없구 ㅜㅜ)없어서 남자는 핑크! 라는 ;; 외침과 함께 구매를 했다.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4&1 멀티펜 – 본편

국내에서도 볼사인 볼펜의 잉크 끊김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편이다. 실제로 아마존 재팬에 가보면 검정색 잉크에 대해서 잉크 끊김이 꽤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잉크 소모량이 과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찾아볼수 있다. 어떤글들에서는 흐릿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일단 볼사인 볼펜은 Gel타입이라서 사실 잉크 끊김이 있다면 심각한 부분이다. 다만 내가 쓰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부드럽고 진하게 나오는걸로 봐서는 잉크의 품질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는 모양이다. 이 부분은 사쿠라 크레파스에서 빠른 대처를 해주면 좋을것 같다.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4&1 멀티펜

고무그립 부분의 촉감이 매우 좋고, 0.4mm는 다소 변태적인 mm임에도 불구하고 이질감은 전혀 없고 잉크 발색이 극히 뛰어나며 부드럽게 써진다. 특히 초록색 잉크의 발색도 매우 진한편이다.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했음에도 무게가 23g에 달하는데 이 부분이 필기감의 상승에 많은 도움을 준것같다.

무인양품 육각 멀티펜

6월 초쯤에 무인양품 10% 세일 기간에 명동 영플라자에 있는 무인양품에 가서 구매한 볼펜이다. 새로 나온 신상들이 눈에 띄지 않았던 차에 생김새가 범상치 않아서 구매를 해봤다. 전체적으로 육각형 모양에 하얀색을 띄고 있고 총 6가지의 색상의 잉크를 가지고 있다. ( 검정/파랑/빨강/초록/오렌지/핑크 ) 볼펜을 사용하는 방식은 해당 하는 색깔 부분을 밑으로 내려서 사용이 가능하다. 볼펜의 mm는 0.5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