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색상만 사용할 수 있는 단색 볼펜.

Caran d’Ache 849 골드바 볼펜

카렌다쉬849로즈골드볼펜은 플륌님 블로그에서만 봤는데 우연한 기회에 849 골드바 버전을 구매를 했다. 은은한 로즈골드와는 달리 금색이 강한편이다. 배럴을 황동이나 순은으로 만드는 Ecridor은 일본 문구 잡지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그에 비해서 이 버전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다. 849골드바를 구매하면 케이스도 같이 주는데 볼펜 모양 그대로 양각으로 케이스가 되어 있고 모벨명과 앰블럼이 자리잡고 있다. 보통은 제조사 이름이나 모델명이 […]

어떤 연유로 톰보우는 부케 볼펜을 출시했을까?

@osanpo_traveller 이유가 뭘까? 왜 톰보우가 부케 볼펜을 출시했을까? 최근 톰보우의 문구류들은 소녀취향이 많다. 지금이야 골드미스를 뛰어넘어 결혼에 대한 로망이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여성들이 가장 아름답고 싶어하는 곳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일 것이다. 그래서 부케모양의 볼펜을 출시한게 아닌가 싶다. 다. 만…. 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압식 볼펜인 에어포스에 부케를 디자인해서 넣었냔 말이다. 대부분 가압식 볼펜. 그게 뭐냐? […]

사쿠라 볼사인 볼펜 | SAKURA Ballsign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볼펜. 우리가 잘 아는 파이로트의 하이테크C나 Uni의 시그노 같은 잉크 타입을 중성Gel이라고 부르는데 사쿠라 크레파스는 1984년에 세계 최초로 이 잉크를 개발한다. 다이어리 꾸미기용으로 많이 쓰는 겔리롤이 이 잉크를 사용한 볼펜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 여중고생들이 색깔별로 구비해서 사용해서 많이들 사용한다. 다만 기존의 겔리롤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촉이 두껍고 잉크가 좀 […]

서현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위에서 아래로 플래티늄 프레피 만년필 EF 파이로트 프릭션 형광펜 파이로트 프릭션 노크식슬림 0.38 원래 주말에는 집에 콕박혀 있는편인데 이번주에는 부지런히 어딘가를 열심히 다녔다. 토요일에 서현 교보문고에 가서 책도 구경하고 문구류 몇 가지를 구매했다. 최근 가볍게 가지고 다니는 프레피 EF 만년필을 구매했다. 플래티늄의 #3776 캡기술이 들어간 프레피는 다른 만년필과 달리 내부 잉크가 잘 마르지 않는다. EF는 […]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연휴의 마지막 날. 조카가 예정에 없이 왔는데 오전에 놀이터에 가서 실컷 놀아줬다. 미끄럼틀에만 올라가면 무서워서 벌벌 떨었는데 같이 올라가서 타니 안 무서워했다. 그래서 수 십번을 데리고 올라가는…힘든 하루를 보내고 3시 넘어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 역시 판교/서현/강남점과 달리 문구류 종류가 더 많아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사람도 같이 많았지만. 위에서 부터 아래로 팔로미노 그래파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