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기구인 볼펜에 대한 리뷰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제트스트림 프라임 리필심은 어디까지 호환이 될까?

이번주 초에 문구랜드에 갔다가 제트스트림 프라임을 구매를 했다. 사장님이 안계셔서 인사는 드리지 못했다. 그리고 아쉽게도 프라임 최상위 라인이 핑크색밖에(검정색은 없구 ㅜㅜ)없어서 남자는 핑크! 라는 ;; 외침과 함께 구매를 했다.

모나미153 볼펜 플래티넘 – 50주년

회사에 있는 팀원들은 이 볼펜을 처음 보고 물어본게 이거 선물 받은건지. 구매한 건지를 물어보고 가격을 듣고서는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었다. 후훗~ 어찌되었든 수 년간의 고민끝에 모나미에서 153 볼펜의 프리미엄 버전을 출시했다. 일단 반나절동안 살펴본 첫 느낌은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썼구나. 라는 부분이었다.

모나미 153 스틱 볼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가 필기구 코너에서 발견한 볼펜이 모나미 153스틱이다.다양한 색상이 들어간 일명 비비드 버전만 2013년에 발매된 걸로~ 일반 버전은 그 이전인 2012년 발매되었다고 한다.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4&1 멀티펜 – 본편

국내에서도 볼사인 볼펜의 잉크 끊김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는편이다. 실제로 아마존 재팬에 가보면 검정색 잉크에 대해서 잉크 끊김이 꽤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잉크 소모량이 과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찾아볼수 있다. 어떤글들에서는 흐릿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일단 볼사인 볼펜은 Gel타입이라서 사실 잉크 끊김이 있다면 심각한 부분이다. 다만 내가 쓰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부드럽고 진하게 나오는걸로 봐서는 잉크의 품질이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는 모양이다. 이 부분은 사쿠라 크레파스에서 빠른 대처를 해주면 좋을것 같다.

사쿠라 크레파스의 볼사인 4&1 멀티펜

고무그립 부분의 촉감이 매우 좋고, 0.4mm는 다소 변태적인 mm임에도 불구하고 이질감은 전혀 없고 잉크 발색이 극히 뛰어나며 부드럽게 써진다. 특히 초록색 잉크의 발색도 매우 진한편이다.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했음에도 무게가 23g에 달하는데 이 부분이 필기감의 상승에 많은 도움을 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