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를 할 수 있는 종이를 묶어 놓은 노트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무인양품의 2013년 다이어리

내가 무지를 사랑하는 것은 필기구를 좋아하는 것 이상이다. 일본에 가면 꼭 MUJI에 들린다.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무지의 가구는 매력적이다. 무지 비싼주제에 made in china라는 점이 내가 무지에서 유일하게 아쉬워하는 부분이다. 무지의 노트들은 대부분 재생지를 사용한다. 반면 1년을 사용하는 다이어리는 고급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무지의 다이어리는 꽤 인기가 […]

홍대 OVAL에서 구매한 Autopoint 와 Postalco 노트

#moduliSpace님 홍대 OVAL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한번쯤 가봐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따로 에버노트에 저장해둘 정도였으니. 하지만 홍대란 분당에서 정말 머나만 곳이기에 꽤나 큰 각오(?)를 하고 가야 한다. 그래봤자 한시간 남짓이면 가긴 하지만, 동료직원이 오늘 결혼식을 노량진쪽에서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홍대를 갈 수 있었다. 오발에는 신기한 문구류가 많긴 하지만 가격이 장난아니라는 애기는 여러 포스트에서 볼 수 […]

로이텀 5년 다이어리

로이텀 5년 다이어리를 9월에 서현 교보문고에서 구매하고 3개월 정도 사용중이다. 크진 않지만 그래도 분당 인근에서 다양한 문구류를 구매할 수 있는 서현 교보문고가 있어 그나마 문구류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그리고 로이텀 5년 다이어리는 올 해 서현 교보문고에서 건진 문구류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다. 그동안 로이텀에 대해선 이야기도 많이 듣고 매장에서도 자주 봤지만 구매한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

아마존 재팬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저번달 말쯤에 아마존에서 구매한 문구류들. 고쿠요의 Life 다이어리와 파이로트 프릭션 비즈. 고쿠요의 Life노트는 꼭 한번 구매하고 싶었는데 일본에서도 구매를 하기 힘들었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났는데 이제는 아마존 다이어리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상품평도 꽤 많고 호평이 많다. 다른 부분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일간/주간/월간 쪽은 아주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다. 특히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특히 좋을 […]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연휴의 마지막 날. 조카가 예정에 없이 왔는데 오전에 놀이터에 가서 실컷 놀아줬다. 미끄럼틀에만 올라가면 무서워서 벌벌 떨었는데 같이 올라가서 타니 안 무서워했다. 그래서 수 십번을 데리고 올라가는…힘든 하루를 보내고 3시 넘어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갔다. 역시 판교/서현/강남점과 달리 문구류 종류가 더 많아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사람도 같이 많았지만. 위에서 부터 아래로 팔로미노 그래파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