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를 할 수 있는 종이를 묶어 놓은 노트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호보니치 테쵸 2017년 다이어리

올 해 다이어리는 호보니치 테쵸 다이어리도 추가를 했다. 일단 커버는 다음에 구매하려고 사이즈별로 주문을 했다. 한국으로도 EMS로 배달을 해주는데 일부 커버는 일본 국내 배송만 가능하다. 한국으로 배송할 때는 8% 소비세도 빼줘서 나름 기분도 좋다. 쇼핑몰 링크 @쇼핑몰 종류는 4가지. 사이즈로는 3가지로 발매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문고 사이즈. 지갑 크기 그리고 A5사이즈인 카즌으로 분류를 할 수 있다. […]

2013년 쿼바디스 다이어리 Time&Life

2013년의 첫 글을 어떤걸 써볼까 하다가 작년 11월에 구매하고 그 동안 아껴두었던 쿼바디스 다이어리에 대해서 첫번째 리뷰글로 선정해보았다. 쿼바디스 다이어리는 만년필에 잘 어울리는 노트로 잘 알려진 클레르퐁텐에서 나온 종이를 사용해서 다이어리를 만들고 있다. 세계최초로 위클리라는 개념을 도입했다는 풍문도 들릴 정도로 매우 유서깊은 다이어리 브랜드 중에 하나다.작년인가 재작년에 잠시 한국 에디션이 발매됐었던 적도 있었지만 다른 고급 […]

캠퍼스 노트 마니아에게 추천하는 PP커버 캠퍼스 노트

이번에 일본 여행을 갔을 때. 도큐핸즈랑 후쿠야 문구점을 갔었는데.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노트 중에 하나가 고쿠요 캠퍼스 노트였다. 정말 다양한 사이즈와 다양한 커버디자인으로 저기 끝에서 내가 있는 곳까지 전부 캠퍼스 노트 일색이었다. 스케치북 같이 엄청 큰 사이즈부터 손가락 두마디도 안되는 작은 노트까지. 과연 일본의 국민노트 다웠다. 필기구 리뷰를 하면서 꽤나 많은 노트를 써봤다. […]

유니버셜 디자인의 고쿠요 빠라쿠루노 노트

パラクルノ(빠라쿠루노) 이게 무슨뜻일까? 고쿠요에서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한 문구류 아이디어를 모집하곤 하는데, 그때 수상한 노트같았다. 링이 아닌 일반 노트의 경우 양쪽의 종이를 다쓰려면 공책을 잘 길들여야 한다. 일단 잘 접어서 라인을 잡아 놓지 않으면 반대쪽 면이 내 손을 덮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한다.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나온 노트 빠라쿠루노 노트의 중간을 기점으로 위아래가 비스듬히 커팅을 […]

마루망 스파이럴 메모노트

오늘 소개할 문구류는 마루망에서 나온 작은 노트다.1 얼마 전에 직접 써보면서 마루망에 대해 사람들에게 좋은 노트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캠퍼스 노트와는 조금 다른 깔끔함과 매우 좋은 종이질을 가지고 있다. 캠퍼스 노트가 공책 타입에 최적화되어 있다면 내가 써본 마루망 노트들은 비지니스때문에 여러곳을 다녀야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것들이 많았다. 유선타입의 노트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