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를 할 수 있는 종이를 묶어 놓은 노트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무인양품 인조 노트 커버

가끔 강남에 가면 무인양품에 자주 가는 편이다. 사실 강남에 가면 딱히;; 갈 때도 없어서 코스처럼 한번 돌아보곤 한다. 그렇게 방문을 하면 새로 보이는 문구류들이 있으면 눈여겨 봤다가 구매를 하는 편이다.

미도리의 Grain노트

종이가 다 그게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양한 노트를 사용하다보면 자기에게 잘 맞는 노트가 꼭 있기 마련이다. 나에게는 클레르퐁텐과 C.D NOTE가 바로 그런 노트다. 좋은 노트를 결정하는 것에는 몇 가지 요인이 있는데 하나는 종이가 좋아야 하고 두번째는 종이를 절삭하고 붙이는 제본기술. 마지막으로는 종이 자체의 촉감을 들 수 있다.

분당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모닝글로리 프라마수첩

@Conny Pick 2월달 초쯤에 서현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다가 구매한 모닝글로리의 프라마 수첩. 2011년쯤에 서울국제문구박람회에 갔다가 봤었는데,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구매하고 싶었던 노트다. 맨날 그날의 그 밥풀인 -_- 분당 교보문고 핫트랙스를 두어번 돌다가 눈에 띄어서 바구니에 담았었다. 그리고 2월달 문구류리뷰 예고글의 마지막을 장식할 문구류다. 드디어 첫번째 예고글 리뷰를 다 채웠다.! 노트에 대한 내 눈은 상당히 […]

2018 다이어리 | 호보니치테쵸 위클리 4월 시작버전

꽤나 흔한 제트스트림 멀티펜이지만 또 호보니치테쵸 2018이라고 써있는걸 보면 왠지 희귀한 느낌도 든다. 위클리 다이어리는 앞면은 하얀색 뒷면은 검정색으로 되어 있다.

파이로트&리히트랩 링노트 | Pilot PILOT+LIHIT LAB. Ring note

되었다. 며칠전에 방문했던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 계산대에도 리히트 랩의 노트가 무심히 노트가 놓여져 있었다. 교보에서 너무 무심히 계산대에 나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잠시 해봤다.

이번에 소개할 노트는 리히트랩에서 나오는 트윈링 노트에 펜홀더를 추가했다. 리히트랩에서 나온 것과 큰 차이는 없지만 파이로트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콜라보래이션 문구여서 작년 12월달에 입수를 하게 되었다. 작년 6월쯤에 발매된 이 노트는 학생보다는 대학생이나 회사에 다니는 성인들에게 상당히 괜찮은 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