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의 모든 문구류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고쿠요 Pritt 풀

어제 고쿠요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포스트 하나를 보았다. 1970년에 출시한 고쿠요의 Pritt가 2014년 굿디자인상에 후보에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일본에서 생활을 해본적이 없는 나에게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구류에 대해서 알기는 쉽지는 않다. 단지 일본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말하는 글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기회가 되면 한번 구매해서 직접 써봐야지. 그런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