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의 모든 문구류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PLUS fitcut 플러스 저스트그립 불소코팅가위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 가위 ” 입니다. 다들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문구류라고 할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PLUS의 슬림 스타일 | 불소코팅 가위를 쭈욱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가위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날이 살아 있고 또 불소코팅이 되어 있어 테이프가 잘 달라붙지 않아서 무척 아껴서 사용중이죠. 저스트그립 불소코팅가위도 슬림가위와 비슷하게 코팅처리가 되어 있죠. 다른점이 […]

Nichiban 스카치 테이프

Nichiban Co., Ltd에 대한 간단한 설명 주로 의료 사업과 문구 용, 산업용 테이프를 보충 테이프 사업으로 나누어져있다. 특히 일본 내 최초의 셀로판 식 접착 테이프 ” 스카치 “(니치반의 등록 상표 )를 제조하는 업체로 알려져있다. Nichiban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면 대부분 반창고로 나오는 편이다. 하지만 스카치 테이프도 꽤 유명한 모양이다. 1930년쯤에 3M에서 세계 최초로 셀로판 테이프를 처음 […]

고쿠요 철심 없는 스탬플러 | Harinacs 신상 발매

철심 없는 스탬플러로 2009년에 첫 발매 이후 Harinacs는 누적 판매수가 600만개를 돌파하고 있다. 그리고 2014년 10월 22일에 ハリナックスプレス를 발매했다. 기존에 나왔던 Harinacs 와는 달리 종이를 뚫지 않고 프레스처럼 눌러서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했는데 나중에 낱장으로 분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이색적이고 신기하다. 그렇다고 종이를 고정하는 강도가 약하냐고 하면 그건 절대 아니다. 500ml 물통 수 개를 달아도 떨어지지 […]

KOKUYO DOTLINER STAMP

수 년전부터 일본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풀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보통의 풀과 달리. 일종의 양면 테이프를 풀의 형태로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 제품을 출시한다. 기존의 고체 또는 액체 풀보다 훨씬 고가에 팔리는 이런 테이프풀은 기존의 풀과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접착력이 기존 풀보다 훨씬 뛰어나고 칠해진 부분이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 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물론 단점도 있는데 […]

고쿠요 Pritt 풀

어제 고쿠요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포스트 하나를 보았다. 1970년에 출시한 고쿠요의 Pritt가 2014년 굿디자인상에 후보에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일본에서 생활을 해본적이 없는 나에게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구류에 대해서 알기는 쉽지는 않다. 단지 일본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말하는 글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기회가 되면 한번 구매해서 직접 써봐야지. 그런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