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의 모든 문구류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고쿠요 도트라이너 테이프풀

고쿠요 도트라이너 스탬프를 다 사용해서 아마존 재팬에서 잡동사니를 시키면서 같이 새로운 도트라이너 시리즈 하나를 구매해봤다. 써보고 괜찮으면 리필만 한 박스 살 생각이었다. 여러 회사에서 테이프풀 제품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고쿠요 제품을 가장 선호한다. 간간히 사용해도 테이프풀이 눅눅해지거나 접착력이 떨어지지 않아서 맘에 쏙든다. 앙~ 새로운 시리즈는 스탬프처럼 입을 벌리는 구조로 되어 있다. 처음과 끝이 다 뚤려 있어서 […]

올파 144B 커터칼

굿 디자인상을 받은 올파의 소형 커터칼입니다. 올파에서 나오는 칼날의 종류는 상당히 다양한데 그 중에서 블랙 계열의 칼날은 가장 날카로운 편에 속합니다. 아직 국내에서 한번도 소개된 적도 없고 판매된 적도 없는 올파의 144B 커터칼에 대한 리뷰 예고였습니다.

무인양품 필기구 보관함

무인양품에서 구매한 3단 케이스.(아크릴 케이스는 이전에 구매한 것) 보통은 보석이나 악세사리를 등을 넣는 케이스인데 이번에 케이스 안에 넣는 보관함 케이스를 추가로 넣고 거기에 고가의 샤프펜슬하고 만년필을 넣어 두었다. 케이스 = 아크릴 보관함 케이스 = 천 재질의 내부 케이스 원래 보관함 케이스는 목걸이나 악세사리를 넣는 용도로 사용된다. 두 개의 보관함 케이스를 구매했는데 개당 가격은 13,000원 정도. […]

요츠바랑 13권에 나오는 연필깎이&연필

@요츠바랑13 요츠바랑 13권을 얼마 전에 ebook으로 구매를 했다. 1~12권 까지는 세트와 책으로도 구매했고. 만화책을 보다가 아주 재미난 부분이 나왔는데 다름이 아니라 문구류를 소개하는 장면이었다. 모양뿐만 아니라 모델명도 같이 적혀 있었다. 요츠바처럼 어린아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한 문구류라니 요츠바 할머니 센스가 아주 좋았다! 물론 작가가 실제로 좋아하는 문구류가 아닐까? 싶긴 하지만 말이다. 위에서 소개된 연필깎이는 carl 엔젤시리즈였다. 일본의 전통있는 […]

50’%’의 힘으로 사용가능한 고쿠요 스템플러

@Ta King 1. 스템플러가 사라진 사무실들. 최근 회사들은 업무 처리를 PC를 이용해서 하고 있고 이메일이나 특정 업무 사이트를 통해서 결제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4 사용량은 문구류중에서 많은 편이다. 다만 내가 근무하고 있는 곳에도 프린터와 A4는 있지만 스템플러는 찾기 힘들다. 투명한 스템플러 바디가 참 인상적이다. 고쿠요의 스템플러를 구매한 것은 50%의 힘으로 사용가능하다는 기능적인 면도 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