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곳. 나만의 생각을 펼치는 공간이기도 하다.

서울신문에 나온 로트링샤프와 알파겔샤프가 뭘까?

네이버 메인에 “강남 초등생이 쓴다는 백금샤프 가격이…” 라는 제목의 기사가 떴더군요. 아무래도 신학기이다보니 그에 맞춰서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쓴 느낌이 매우 강하긴 합니다만. 기사에 나오는 1만원대 알파겔과 5만원대 로트링 샤프에 대해서 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하는 것 같아 문구류마니아로서 진실을(?) 말씀드릴려고 글을 쓰게 됐습니다. 일단 로트링의 5만원대 샤프는 로트링600 또는 최근에 후속작으로 나온 로트링 라피드 […]

왜 Made in Japan인가?

2012년에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Made in Japan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는게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매우 많은 부분에서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점은 사실일테지요. 하지만 최근 한국의 전자제품과 자동차 그리고 다양한 품목에서 일본 제품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Made in Japan이라고 하면 품질에 대해서는 어떤 나라제품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