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문구만 문구가 아니다! 디지털의 장점과 아날로그 장점을 동시에 가진 디지털 문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곳.

터치펜의 원투쓰리 | AluPen

최근 아이패드로 다양한 터치펜을 사용해보고 있다. 그리고 오늘은 그중에 하나인 just/mobile에서 나온 AluPen에 대해서 간단하게 리뷰를 해볼까 한다. 12 * 1.3*1.2cm / 27g인 알루펜은 터치펜 중에서도 가격이 비싼편에 속한다. 대부분의 터치펜들은 자신이 IT기기와 꽤나 잘 어울리기를 원하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대부분 금속재질을 사용하곤 한다. 해당 이미지는 전부 아이폰5로 촬영했음을 알린다. 육각형의 모양을 띠고 있는 […]

애플 아이폰6S PLUS 로즈골드

2010년 아이폰3GS이후로 아이폰을 매 년 바꾸고 있다. 딱 한번 아이폰4때 한번 구매를 못했지만 그 외에는 모든 아이폰을 예판을 통해서 구매해서 사용중이다. 이번에는 아이폰6S PLUS 128 로즈골드로 구매를 했다. 아이폰을 매 년 구매하긴 하지만 난 애플빠는 아니다. 작년부터 128G를 사용하면서 용량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서 좋다. 그동안 다양한 색상의 아이폰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신상으로 나온 로즈 골드로 […]

Scannable | 에버노트 스캔앱

2015년 1월쯤에 에버노트에 새로운 스캔앱을 출시를 했다. Scannable 가 바로 그 앱이다. 그동안 수 많은 스캔앱이 있었고 에버노트에서도 명함앱 등을 따로 출시를 했고 에버노트 내부에도 스캔기능을 따로 넣었다. Scannable는 에버노트의 다양한 스캔앱의 기능들을 하나로 합쳐진 앱이다. 3년 전에 작성했던 디지털의 아날로그화 그리고 아날로그의 디지털화 그 평행이론 칼럼에 소개되었던 SHOTNOTE는 노트 외곽에 특유의 마크를 넣어서 스캔이 […]

[APPLE APP] drafts4 메모 어플

오늘 소개할 App은 일종의 보내기 App이라고 할 수 있는 Drafts4다. Drafts4는 몇 달 전에 새롭게 리뉴얼 되서 나왔다. 사실 받아만 놓고 어디에 쓸지 몰라서 쳐박아 두었는데. 몇 가지 사용처가 생겨서 아주 애용하는 App이되었다. 기본적인 화면은 메모 App과 별 다를게 없다. 키보드 위에 있는 일종의 퀵뷰 정도가 눈에 띄고 오른쪽 상단에 글자수를 체크해주는 부분정도가 색다를 뿐이다. […]

플립보드 매거진 큐레이터로 선정되다!

이번주에 재미있는 메일을 하나 받았다. 자주 사용하고 있는 플립보드에서 나를 매거진 큐레이터로 추천한다는 내용이었다. 플립보드를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도대체 매거진 큐레이터는 몰까? 사실 처음에는 내가 발행하는 Stationery 를 독자 매거진에 다시 넣어준건가? 싶었는데. ( 독자 매거진에서는 몇 개월전부터 내 매거진이 빠졌다. ) 그거 말고는 사진과 디자인 부분에 2012년부터 하단 메뉴로 들어가 있긴 했는데. 그걸 다른 […]

[APPLE APP] clipbook | 책갈피 App

오늘 소개할 clipbook은 책을 읽을 때 사용하면 좋은 앱a이다. 기본적인 부분을 설명하자면 일단 내가 읽고 있는 책을 등록하면 된다.(그와 함게 표지 사진이나 작가, 출판사 정보를 같이 입력한다. 검색을 하면 자동으로 입력됨. ) 그리고 인상적으로 읽었던 부분을 타이핑을 쳐서 입력하거나 또는 사진을 찍어서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에 공유를 할 수 있고 […]

[APPLE APP] NOTESHELF EVERNOTE AUTO-Publish 출시

노트쉘프는 아이패드에서 나온 필기 App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사용중인 어플이다. 일단 필기감이 좋고 글씨도 이쁘게 써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올 6월쯤에 필기한 노트를 자동으로 에버노트로 보내는 인앱이 출시되었다. 기존에도 이미지 혹은 PDF로 에버노트로 EXPORT시킬 수 있는 기능이 있긴 했지만 이번에 나온 인앱은 그것 조차 자동으로 처리를 했다. 거의 실시간으로 전송을 하고 있어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에버노트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