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세릭

안락의자의 경제학자

@The Armchair Economist (revised and updated May 2012): Economics & Everyday Life [ 기억에 남는 구절] 세금이 나쁘다고 하는 가장 당연한 이유는 이를 납부하는 것이 즐겁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설명은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세금을 거두는 것은 매우 즐겁기 때문에 세금이 좋다고 주장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예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들어보자. 세무서 직원이 당신으로부터 […]

2015년 세릭의 독서리스트

2015년 세릭의 독서 리스트 Book 1. [eBook] 소년이 온다 : 한강 장편소설 2. [eBook] 눈먼 자들의 국가 – 세월호를 바라보는 작가의 눈 3. [eBook] 금요일엔 돌아오렴 – 240일간의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4. [eBook] 지푸라기 여자 : 영화 은밀한 유혹 원작 5.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 – L Novel 6. 솔로몬의 위증 1 – […]

펜텔 AIN STEIN 0.4mm 샤프심

0.4mm 샤프심은 시중에 나온것들이 굉장히 적은편이다. “파이로트의 네옥스 그라파이트” , “UNI의 나노다이아” , “펜텔 AIN” , “펜텔 AIN STEIN” 등을 들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파이로트는 정식으로 수입이 안되서 X. UNI 나노다이아는 좋은 샤프펜슬이지만 국내에서는 AIN보다 인지도가 떨어진다. 펜텔 AIN STEIN 샤프심에 대한 인지도가 얼마나 높은지는 “아마존 재팬 샤프심 순위” 를 통해서 엿볼수 있는데 “순위링크” 1~5위까지 […]

스테들러 Noris eco 연필

어제 강남 교보문고에 가서 이것 저것 구경을 했다. 사람들이 참 많아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인파를 뚫고 열심히 신상 체크를 해봤다. 눈에 띄는 것들인 없던차에 이쁜 연필 하나를 찾아서 구매를 해봤다. 딱 잡아보는 순간 아니 그 전에 나무 색상을 보고 바로 wopex구나 싶었다. 내가 우펙스를 사용한게 2011년인데 그 뒤로 다시 구매하는 wopex계열의 연필이다. 스테들러의 wopex는 기존에 바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