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세릭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스테들러 마스루모그래프

요즘 우리팀에서 나는 문구류쪽 빼고는 허당이라는 ㅜㅜ 슬픈 이야기를 듣고 있다.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피쳐폰을 사용하는 과장님을 차장님이 겨우 꼬셨는데. 내가 넥서스4가 잘 맞을 것 같다고 했더니. 겨우 스마트폰으로 입문을 시키려고 했는데. 해외에서 밖에 구매할 수 없는 넥서스4를 추천하다니! 라는 공격을 받았다. 큭! 그래도 문구류쪽에서는 내가 추천해준 것들을 다들 만족하면서 사용하셔서 허당 아님! 이라는 […]

강남면옥 갔다가 알라딘중고서점 갔다가 영풍문고 간 이야기. 그리고 알라딘에서 책 엄청 샀다!

서현 먹자 골목에 있는 강남면옥에 갔다. 분당에 있는데 강남이라고 하고. 체인점인것 같으니 그려려니 한다. 이 식당 앞에는 볼보 매장이 있다! 냉면은 조선면옥 이 더 맛있는걸로. 탁자로 된 곳이 있고 앉아서 먹는 곳도 있는데. 처음에는 사람이 없어서 왠일이야 싶었는데 먹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왔다. 손주 – 자식 부부 – 부모님. 이렇게 오시는 분들이 엄청 많았다. 다 앉아서 […]

카렌다쉬 에델바이스 & 그라파이트 연필

강남 교보문고에 오래간만에 갔다. 디기스형이랑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눴다. 개학이라 그런지. 시위 때문에 다들 광화문에 가서 그런지 강남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몇 달 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던 카렌다쉬 연필을 구매했다. 4자루에 만원이나 하는 그악스러운 가격에 경악을 금치못했지만 말이다. CdA 351-2 그라파이트 연필은 평범한 노란 색연필이다. 그리고 써보면 반해버리는 필기감을 가지고 있다. 부드럽고 적당히 진하고 마치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모닝글로리 삼각연필

이번 주말에 분당 교보문고에 가서 문구류 몇 가지를 구매했었다. 핫트랙스의 가장 HOT 한 계산대 부근은 대부분 수입 문구류와 동아연필 정도의 문구류가 자리를 잡고 있고, 구석의 아트박스로 가는 구석진 곳에 국산 문구류들이 흩뿌리듯이 전시되어 있다. 대부분의 신상은 써봤기 때문에 그 구석으로 가서 국산 문구류 몇 가지를 살펴봤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마하펜 0.28mm 부스였다. 저번에 […]

영풍문고 분당 서현점 오픈 날에 방문을 해봤다.

서현에 영풍문고가 드디어 그랜드 오픈을 했다. 어제가 바로 오픈일. 서점다운 서점 이라는 타이틀로 엄청 선전을 하고 있다. 일단 계단만 있었던 교보문고와 달리 에스컬레이터가 생겼다. 책뿐 아니라 문구류와 음반 그리고 카페도 있다. 들어가봤을 때 팬시 제품들이 많아서 조금 놀랐다. 오픈날 바로 간 이유는 내 책이 평대에 있다길래;; 구경하러 갔다. 무인양품과 컬러링북에 껴서 분전하고 있는 내 책.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BIC Super EZ 볼펜

@Snowman Family by ungjae Pyeon 바로드림으로 책도 살겸해서 서현 교보문고에 갔었다. 물론 간김에 알라딘 중고서점에 가서 서현 교보문고에서 품절인 책들도 구매를 했다. 서현에 있는 고등학교를 나왔지만 나는 예전부터 서현 특유의 비슷한 배치와 번잡함을 싫어했다. 하지만 한곳에서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장점이긴 하다. 근데 재미난 TV도 많이 하는 일요일 저녁에 서현에 사람이 […]

덕후의 피가 끓는다! 문구 덕후라면 놓칠 수 없는 책 7라는 기사에 더펜이 소개되었다.

@albert bakker 뜻밖에 매스컴들은 만년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사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필기구는 볼펜이 더 많고 학생들이라면 아무래도 샤프펜슬의 비중이 훨씬 더 높은데 말이다. 뭔가 새로운 걸 찾으려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만년필은 아무래도 상황에 따라서 들고 다니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다. 아침마다 교보문고, 알라딘 , YES24에서 내 책을 검색해본다. 얼마나 팔렸는지는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