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세릭

판교의 일반적인 맛을 가진 중국집 칭따오

판교 테크노벨리 A블럭은 상당히 넓은 면적을 자랑하지만 상가는 유일하게 우림씨티에만 있다. 수 십채의 빌딩 중에 상가는 하나라니 참 아이러니컬하다.삼성중공업이 올 11월에 입주를 한다고 하는데(A블럭에 말이다.) 대략 2,000명의 직원들이 과연 어디서 식사를 할지.(구내 식당이 매우 크겠지만 밥을 구내식당에서만 먹을수는 없지 않나? ) 아마도 그들을 우림씨티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삼성 중공업 빌딩 주차대수는 대략 500대라고 […]

2014년 9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Bigger Than Plus and It Bends Too 아이폰6 PLUS의 휘어지는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글인데 재미있게도 사용된 이미지가 미도리의 트래블러스 노트다. Goulet Top 5 Picks for Fall 가을에 어울리는 만년필과 잉크를 추천한 글이다. 각 만년필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보다는 만년필의 색상과 가을을 잘 연관시킨 글이다. 5개의 만년필 중에서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서 이 중에서 […]

요즘 회사 점심

요즘 회사 다니면서 가장 골치 아픈 부분은 점심을 해결하는 것이다. 점심에는 한결 자유로운 식사를 위해서 구내 식당보다는 외부에서 먹곤 하는데 문제는 음식점이 우림시티 밖에 없는 판교 테크노벨리 A블럭 특성때문에 마땅히 식사를 할 곳이 없다는 점이다. 그나마 금토천을 넘어서 도로공사쪽에 가면 꽤 맛있는 집들이 있긴 하지만 이것도 몇 군데 뿐이라 역시 정자동 보다는 선택의 폭이 적은 […]

나의 첫 샤프펜슬 | 스테들러 REG 샤프펜슬

스테들러의 REG 샤프펜슬은 2006년쯤 내가 본격적으로 샤프펜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가장 처음 구매했던 독특한 기능을 가졌던 샤프펜슬이다. 지금이야 해외에서 직구를 손 쉽게 할 수 있었던 시기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해외에서 쇼핑을 한다는게 쉽지 않았었다. ( 물론 그때도 직구를 활발하게 하는 분들은 많았지만 나는 아직 그런 세계에 눈을 뜨지 못했다. ) 그리고 그 당시 스테들러를 매우 좋아 […]

2014년 9월 3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살아남은 전설들 : 라미 2000과 파카 조터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던 두 개의 롱셀러 문구류에 대한 소개글이다. 66년과 54년에 출시 된 두 필기구의 역사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Sailor Lecoule Fountain Pen Review 스텐닙을 가진 보급형 만년필 중에서 세일러의 Lecoule 만년필에 대한 소개 글이다. 보급형 만년필이지만 각 사를 대표하는 만큼 품질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