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세릭

톰보우 MONO graph 0.5mm 샤프펜슬

기본적인 디자인은 60년대에 나왔던 모노지우개의 종이 커버의 그것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일명 3색 라인으로 불리는 모노 특유의 디자인은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 수정 테이프나 스틱형 지우개에도 같은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하기도 했다. 모노 그래프 샤프펜슬은 톰보우가 아닌 OEM업체에서 만들어졌다. 그렇다고 해서 이 샤프펜슬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샤프펜슬의 무게중심 자체가 매우 안정되어 있고 필기를 할 […]

2015년 1월 3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Apica Premium C.D. Notebook A6 Review : 이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몇 개의 좋은 노트들이 있다. 그 중에서 CD 노트가 더 빛을 발하는 이유는 만년필로 썼을 때 아주 부드러운 필기감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그런 CD노트에 대한 리뷰글이다. Guide to Pencil Sharpeners :. 휴대용 연필깎이를 주로 소개해서 다소 아쉽지만. 연필깎이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해주는 리뷰글이다. Caran […]

2015년 1월 2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프레피 만년필의 훌륭함 : 루릭님은 음향기기쪽으로 유명한 리뷰어인데 사실 그래서 구독해서 자주 보는편. (내가 요즘 사용하고 있는 er4p를 구매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했음;) 가끔 필기구 관련글을 작성하신다. 많은 텍스트를 담고 있진 않지만 역시 디테일한 리뷰를 자주 쓰시는 분 답게 프레피 만년필에 대한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다. 2014년 결산 – 샤프펜슬 : 플륌님의 결산 리뷰를 보고 […]

2015년 다이어리. 스누피 몰스킨 데일리 라지 다이어리

@몰스킨 올 해 사용할 다이어리는 두 개를 선정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몰스킨 데일리 다이어리다. 국내에서도 판매를 했었는데 (현재는 품절) 나는 일본 신주쿠 도큐핸즈점에서 구매를 했다. 몰스킨에 대한 내 생각은 티스토리님이 하사하신 몰스킨 라지 노트도 잘 나오지만 그 다지 좋은편은 아니다. 노트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종이질과 재본 모두 낙제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몰스킨의 가장 큰 장점은 […]

2014년 12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Mitsubishi uni Jetstream 0.38 : 제트스트림 0.38mm에 대한 리뷰. 이런 사용기가 국내에 많았으면 좋을텐데. 대부분의 글들이 사진만 있거나 아니면 케이스 사진만 잔뜩 있다. 그것도 아니면 좋아요. 정말 좋아요. 끝. 자신의 느낌을 진솔하게 쓰는 리뷰가 좋은 리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2015 Moleskine Planner, Large, Hardcover : 내 경우에는 2015년 다이어리로 트래블러스 다이어리 오리지널 사이즈와 몰스킨 스누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