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세릭

나른한 초여름날에

필기구라는게 어찌보면 매우 개인적인 물건이기도 하다. 누구에게나 어느정도는 맘에드는 필기구가 있는가 하면 필기를 할때 깜짝 놀랄정도로 맘에드는 필기구도 있게 마련이다.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고 생각하는게 달라서 생기는 일 같다. 신기하게도 나도 그런 필기구들이 있는데. 세월이 꽤 흘러도 그 느낌이 계속되는걸 보면 참으로 신기하기 그지없다.

2017년 세릭의 독서리스트

2017년 세릭의 독서 리스트 Book 1. 시작할 때 그 마음으로 – 법정이 우리의 가슴에 새긴 글씨 2. 너의 이름은. / 신카이 마코토 3. IT 트렌드를 읽다 – It’IT 2017 / 이임복 4. 아무도 무릎 꿇지 않은 밤 / 목수정 5. [중고] 모리사키 서점의 나날들 / 야기사와 사토시 6. 더 펜 the PEN – 만년필부터 연필까지, […]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 지사 경선 즈음에

작년에 사두고 방에 쳐박아둔. 죄송. 우표첩을 잠깐 꺼내서 봤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당했을때쯤인가 그때부터 더불어 민주당 권리당원이 되었던것 같다. 1,000원 밖에 내지 않는 민폐 당원이긴 하지만 말이다. 작년에는 박주민 의원이 돈이 없다고 하셔서 생애 처음으로 10만원도 후원했던것 같다. 은평갑은 태어나서 가본적도 없는데 말이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분당을 국회의원이신 김병욱의원이 문자로 후원좀 해달라고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생깠다.

PLUS의 OMNI 지우개 | 샤프펜슬 전용

오무니라고 읽는 이 지우개는 디기스님 말씀처럼 ‘ 유일무이’ 하다라는 無二에서 나온 꽤나 앙증맞은(?) 뜻을 가진 지우개다. 블루/레드/브라운 세가지 색상으로 나왔고, 그 중에서 블루는 2H에서 HB까지 샤프펜슬을 전용으로 사용하는 지우개다. 그러고 보니 레드 색상에는 연필 모양의 그림이 있었고, 블루 색상에는 샤프펜슬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 있었다.

[애니] A.I.C.O 인카네이션

2035년 근미래 일본,
「인공생체」 연구 중 일어난 대형사고 “버스트”로 인해
폭주한 인공생명체 “매터”가 토야마현 쿠로베 협곡 일대를 침식.
인류가 ‘희망의 땅’이라 칭송하던 연구도시는 출입이 금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