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5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 [콜라보레이션]복면사과 x SoCo : 복면사과까르네와 Soap Companion이 만나 뜻깊은 작업을 진행한다. 좋은 노트와 비누를 구매하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비누 한 개를 선물하는 행사다.
  • Caran d’Ache : A5노트 : Caran d’Ache의 A5노트에 대한 소개 글이다. 쭉 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226유로 짜리 ‘레만’ 노트를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회사 생활이 편해지는 업무 노트 습관 : 페이스북 친구로 좋은 글을 써주시는 이웃분의 글이다. 최근에 방송매체와 인터뷰도 하셨다고 한다. 좋은글에 사람들이 반응하는 것은 당연해보인다. 노트에 꾸준히 메모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것이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쉬운 일이 아닌 메모를 많은 사람들이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제도와 스케치에 특화된 펜텔 PMG 샤프펜슬 : 이번주에 작성한 글은 아니지만 몇몇 카페에서 작성된 리뷰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서 소개를 해본다. 상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PMG샤프펜슬에 대한 접근이 인상적이었다.

  • [JPN]제브라 델가드 샤프펜슬 : 최근 필기구 카페에는 제브라의 델가드 열풍이 대단하다. 그 중에서 이 리뷰가 가장 눈에 띄어서 소개를 해본다.

오늘은 국내에서 작성된 리뷰를 위주로 소개를 해봤다.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한국어로된! 리뷰를 자주 소개해야겠다. 언젠가 누가 나한테 해외 블로그 글들은 이미지만 봐요;; 라는 말이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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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델가드가 저런 샤프였군요. 그냥 겉모습만 보곤 쿠루토가 비슷한 거겠지 넘어갔었는데 ㅎㅎ.
    필기가 많은 학생들한테는 제격이네요.

    • 넹. 국내에서도 꽤 주목 받는 샤프펜슬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