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추천할만한 다이어리 리스트


다이어리소개잡지
저번 달에 디기스님과 저녁 약속때문에 잠시 만났다가 강남 교보문고에 가서 구매한 mono잡지. 2015년 다이어리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상당히 많은 다이어리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몇 가지만 소개해볼까 한다.


몰스킨
몰스킨에서 나온 슬림 파노라마 다이어리다. 세로로 사용하는 방식이고 일본쪽 소개 페이지에 가보면 8*15cm 의 슬림한 사이즈는 몰스킨 최초라고 한다. 두 페이지 당 한 주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4만원 사이다. 자세한 설명은

몰스킨_일본사이트 를 참고하면 된다.


APICA
신사의 노트로 알려진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C.D NOTE에서 나온 2015년 다이어리다. 기본적으로 먼슬리나 위클리를 사용할 수 있다.

APICA홈페이지에 가보면 4,000원 부터 7,000원 까지 다양한 색상의 2015년 다이어리를 구경할 수 있다. C.D NOTE의 장점은 매우 좋은 종이 품질과 칼같은 제본을 들 수 있다.


로디아
이번에 소개할 문구류는 다이어리는 아니고 노트 커버다. 로디아 노트와 함께 사용하는 가죽 케이스인데 사진으로만 보면 핏이 상당히 좋아 보인다. 아쉽게도 기성품은 아니고

mono shop에서 직접 견적을 요쳥해야 한다. 기간도 무려 한 달 정도 걸린다. 하지만 로디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도전해볼만할듯 하다.


제비노트
C.D NOTE만큼 종이가 좋진 않지만 예전 디자인을 가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제비노트에서도 2015년 다이어리를 출시했다.

제비노트 설명에 따르면 2015년 1월부터 6월까지 1일 1페이지를 사용하는 다이어리라고 설명한다.


제비노트
독특하게 다이어리에 커버가 있는점이 인상적이다. 가격은 제비노트답지 않게 꽤 비싸다. 대략 3만원 정도의 가격.

  • 올 해는 이중에서 하나 정도 골라서 다이어리를 사용해볼 생각이다. 필기구와 달리 노트는 구매할 때 꺼려지는 문구류 중에 하나다. 특히 연도와 날짜가 있는 다이어리는 그 해가 지나가면 더 손이 가지 않아서 고민에 고민을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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