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보드 매거진 큐레이터로 선정되다!


플립보드
이번주에 재미있는 메일을 하나 받았다. 자주 사용하고 있는 플립보드에서 나를 매거진 큐레이터로 추천한다는 내용이었다. 플립보드를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도대체 매거진 큐레이터는 몰까? 사실 처음에는 내가 발행하는

Stationery 를 독자 매거진에 다시 넣어준건가? 싶었는데. ( 독자 매거진에서는 몇 개월전부터 내 매거진이 빠졌다. ) 그거 말고는 사진과 디자인 부분에 2012년부터 하단 메뉴로 들어가 있긴 했는데. 그걸 다른 곳에 넣어주신건가 싶었는데.


플립보드
빙고! 하단에 텍스트로만 있던 내 블로그를 상단에 이미지와 함께 넣어주셨다. 같은 레벨에 인스타그램과 500px 그리고 플릭커 서울이 있다는 것만 봐도 감격스럽다. 사실 그 정도 수준은 아닌데;; 사실 플립보드가 얼마 전부터 rss피드를 읽어오는 속도가 많이 느려졌다. 예전에 등록해준 구글 RSS의 글 일부는 누락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에는 feedly와 함께 병행해서 보고 있다. 물론 썸네일을 글에 잘 맞게 가지고 오는 플립보드가 글을 읽기가 훨씬 좋지만 앞으로 rss피드를 읽어오는 속도와 신뢰성을 더 높여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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