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 내가 뽑은 연필 금/은동상 : 심각한 글은 아니고 가볍게 적은 글이지만 좋은 연필들이 많이 추천된 리뷰. 간단한 평가를 같이 하셨는데 참고할 내용이 많음.

  • 유니의 새로운 혁신, 교과서용 샤프심

  • Uni Nano Dia Mechanical Pencil Lead for Textbooks : 칼슘 우유님과 sola님이 리뷰한 Uni의 나노다이아 샤프심. 최근에 발매된 샤프심 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은게 Uni의 나노다이아 샤프심이다. 또한 가장 중립적인 샤프심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노 다이아의 파생적인 샤프심이 이번에 또 새롭게 나왔는데 홍보 자료만 봐도 눈에 번쩍 뜨일 내용들이 많다.

  • Pentel EnerGel: A Comprehensive Guide : 썩어도 준치라고 했던가? 몰락하는 문구 왕조인 펜텔이지만 아직도 매우 좋은 평가를 받는 펜 중에 하나가 바로 에너겔이다. 중성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흐름이 좋긴 하지만 빨리 마르는 특성때문에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에너겔의 완벽 가이드 글이다.

  • Ink Review: MontBlanc Meisterstück 90 Years Permanent Grey

  • INK REVIEW: J Herbin Stormy Grey : 이번주에 인상적으로 봤던 잉크 리뷰 두 개다. 두 잉크 모두 굉장히 유명한 잉크로 널리 사랑 받고 있지만 그래서 선정했다기 보다는 회색 잉크라는 매우 독특한 점때문이었다. ( 나만 독특하게 생각했을 지도 ) 회색이라는 색상으로 썼을 때 나오는 흐릿한 느낌이 좋았고 또 두 잉크 모두 잉크병이 참 이뻤다.

  • Pilot Vanishing Point 2014 Limited Edition Copper : 파이로트 캡리스 만년필 2014년 한정판에 대한 리뷰다. 캡리스를 쓰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컨버터인 con-50 자체가 잉크를 많이 담지를 못해서 그런지 사용시간이 짧다는 점을 쓰면서 느끼곤 한다. 하지만 2014년 한정판 색상이 참 이쁘다.

  • Review: Monologue Journals and Sketchbooks 최근에 이런 타입의 노트들이 상당히 많이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 리뷰도 많이 봤고 하지만 왠지 눈길이 간다.

  • The Basics: Cleaning A Fountain Pen With A Converter : 만년필 컨버터를 세척하는 방법을 담은 리뷰인데. 무릎을 탁치게 만드는 기발한 방법도 소개가 되어 있다. 상당히 유용할 듯 싶다.

  • Review: @ColsenKeane Scotch Grunge Field Notes Leather Cover : 거친 느낌의 가죽 노트 커버. 왠지 끌렸다.

  • Pilot Falcon Review : 개인적으로 꼭 사용해보고 싶은 파이로트의 팔콘 만년필. 단순한 모양의 닙이지만 그 묘한 곡선이 맘에 든다.

  • Review: Kaweco Al-Sport Black Fountain Pen – Medium : 라미와 비교한 사진을 보니 상당히 작은 만년필이라는게 딱 와 닿는다.

  • Palomino “Orange” Graphite Drawing Pencil – B : 연필 색깔이 참 이쁘다. 연필도 그 만큼 좋다면 좋겠지만

  • Factory-Sharpened Pencils : 연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나만 그런건 아닌듯 ) 공장에서 처음 깍여 나온 연필심을 좋아한다. 짧지만 날카롭게 깍인 연필심. 하지만 시중에 나온 연필깎이로는 재현이 불가능한 그래서 더욱 궁금해진다. 과연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아직도 궁금하다.

  • Blackwing Slate Journal Review : 블랙윙은 이제 하나의 브랜드로 성공했다. 그리고 몰스킨을 따라하지 말고 품질에도 신경써주는 브랜드로 더욱 성장하기를 빌어본다.

  • Pentel i+ 3 Color Multi Pen Review : 펜텔 힘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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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음

    제가 좋아하는 카웨코군요. 사장이 만년필 매니아라 그런지 몰라도 제품들이 연단위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면 꽤 재밌습니다. 이번에 사용자들이 갈망?하던 금촉 닙파트도 따로 판매하려는 모양인데, 라미처럼 흥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국내는 수입가격이 좀 애매해서 쩝;;

    • 아 그런 사실이! 해외에서도 종종 소개 되더라구요. 라미말고 다른 만년필들도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