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정자동 놀터축제(놀고 터놓는 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2006년부터 10월쯤에 정자동 행목마을 축제를 했었는데 올해 갑자기 6월에 놀고 터놓는 축제가 새롭게 생겼다. 앞으로 이 행사로 변경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튼 매번 빼먹지 않고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사긴 하고 있으니.

정자동 놀터축제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그동안에는 사거리 놀이터를 기점으로 느티마을쪽에서만 진행을 하더니. 이번에는 상록우성도 포함이 되었다. 느티마을쪽에서는 체험이나 길거리 음식을 먹을수 있고 그늘이 많은 우성쪽에서 벼룩시장이 진행이 되었다.

정자동 놀터축제

시작시간이 1시부터였는데 12시부터 서서히 나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중에는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서 걸어다니기도 쉽지 않았다.

정자동 놀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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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조금 일찍와서 한가하게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정자동 놀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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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놀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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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상록우성쪽에 있는 희언유치원 어린이들의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정자동 놀터축제

나중에 정자동쪽 시의원 당선자가 오셔서 인사하는데. 주민들은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다는 슬픈 이야기가.. 너는 인사해라. 나는 물건을 팔테니.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세상에는 장난감이 참 많은것 같다. 어린이들이 본인 장난감을 직접 판매를 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고 다들 즐거워 보여서 보는 사람들도 즐거웠다.

정자동 놀터축제

사진찍다가 어린이 한명한테 사진은 좀 그렇지 않냐고 제지 당함. 그래서 그 어린이 물건들은 못찍었다. 옆에 어머니 분께서 찍어도 된다고 했지만 마음의 상처받음. ㅠ

정자동 놀터축제

인형도 이쁜게 잔뜩있었다.

정자동 놀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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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매우 많은 어린이.

정자동 놀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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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정자동 놀터축제

슬라임은 사가고 싶었는데 조카한테 주면 누나한테 혼날까봐 구매하진 못했다.

1부 사진은 여기까지 나머지는 2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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