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20 ~5. 22 북해도 일본여행기 6부 – 출국하기 전까지

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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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카메라에서 키보드를 구경하는데 필코에서 BT용으로 텐키리스가 나왔던 모양이다. 갈색축이어서 키보드느낌도 좋고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작년에 아이패드 프로용으로 구매를 했다. 좀 저렴하길래 JS배열로 샀는데 자꾸 오타나서 지금은 처박아두었다.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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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로프트같은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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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역 근처에 있는 키노쿠니야 서점. 책을 보기도 좋지만 이곳 문구류를 구경하기도 괜찮다. 문구류 코너가 넓진 않지만 선택품목이 내맘에 쏙든다. 책과 잡지도 굉장히 많고 2층에는 스타벅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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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지만 비싸서 살수 없는 짓조 삼각대. 구경만 원없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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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짜이즈 바티스 렌즈와 수동인 록시아 렌즈. 다 구매하고 싶지만 현실세상에서는 불가능. 구경하는것만으로 감사할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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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아트렌즈 라인업. 보기만해도 기분이 UP이 된다!! 하지만 무겁고 크다. 무엇보다 칼짜이즈가 아니라서 구경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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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2박3일 일정을 끝내고 치토세 공항으로 가는 기차를 타러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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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도 몇군데 없는 키노토야 아이스크림. 정말 크다. 아이스크림이 쫀뜩할수 있다는걸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게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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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치츠타르트도 같이 구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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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는 못갔지만 잘있어라! 콜라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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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하는 사람들이 조금 부러워졌다. 나는 출국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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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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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 가보니 포터 가방을 싸게 많이 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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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북해도여행이었다. 조금은 촌스럽고 그랬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었다. 외곽지역은 못갔지만 삿포로근처에 쇼핑할수 있는곳이 모여있어서 나름 괜찮았다. 다음에는 북해도 보통열차를 원없이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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