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가 나온다면 세스코를 강력 추천합니다!

세스코
@세스코

작년 이맘때부터 세스코 방제 솔류션을 받고 있다. 세스코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익히 알고는 있었다. 재미있는 답변때문에 종종들어가서 게시글을 읽기도 했었다. 얼마전부터 직원들이 회사에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조금은 슬픈 이야기도 알고 있다. 실제로 잡플레닛에 가보면 평점이 2.0으로 매우 낮은걸 볼수 있다. 특히 급여 부분에 대한 불만이 많아보였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내가 중학교2학년때부터 살고 있는데, 벌써 20년이 훌쩍 넘은 오래된 아파트다. 그동안 살면서 바퀴벌레가 나오거나 한적은 없었는데 갑자기 작년부터 바퀴벌레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름 약국에서 약을 사서 치기도 했는데, 그때만 살짝 없어지고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밤에 잠깐 물을 마시러 부엌에 나오면 도망가는 바퀴벌레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엄청 고민끝에 세스코를 불렀는데 집크기에 따라서 초기 비용이 다르지만, 우리집은 작은편에 속함에도 초기 방제 비용은 무려 19.7만원이었다. 그리고 매달 2.6만원씩을 내면 4개월 마다 한번 정도씩 정기 방제를 해주고, 정기 정검전이라도 벌레가 나오면 다시 오셔서 추가 방제를 해주신다. 만약 초기방제만 하고 정기방제를 신청하지 않으면 바퀴벌레가 다시 나와도 초기 방제 비용을 다시 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정기 방제를 신청해서 사용중이다. 인터넷에서 글을 찾아보면 방제를 받으면 초기에는 바퀴벌레가 안나오지만 1년뒤에 다시 나오는 경우도 자주 있는듯 했다.

세스코

작년 3월쯤에 초기 방제를 하면서 곳곳에 트랩을 설치하고 약을 쳤다. 한달뒤에 방제사분이 오셔서 같이 트랩을 확인했는데, 특히 충격적인 부분은 부엌 싱크대안쪽에 문을 여닫는 쇠부분에서 바퀴벌레가 나온것과 앞뒤베란다 배수관쪽에서 정말 큰 바퀴벌레가 나왔던 사실이다. 얼마나 충격적이었냐면 세스코에서 일부러 트랩에 바퀴벌레를 붙이고 우리를 속이는줄 알았을 정도로 바퀴벌레가 많이 나왔다. 정말 정말 엄청난 충격이었다.

아파트에서 바퀴벌레가 나오면 엄청 골치아픈게 우리집만 방제를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주변집도 같이 해야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방법. 방제를 시작하고 두달정도 지나고 났더니 이제 더이상 바퀴벌레는 나오지 않았다. 실제로 출몰하던 바퀴벌레는 자취를 감춰버렸다. 아무래도 우리집이 1층이다보니까 벌레들이 가끔 들어오긴 하지만 트랩을 살펴보면 아주 가끔 작은 거미들만 걸려서..죽은 모습만 볼수 있었다.

1년 넘게 세스코를 사용하면서 깊은 신뢰를 가지게 되었다. 사실 매달 비용을 지불하면서 방제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 들때도 있지만, 정말 감쪽같이 사라진 바퀴벌레를 보면 이런 의문이 눈녹듯이 사라진다. 만약 바퀴벌레때문에 고민을 가진분들이라면 절대적으로 세스코를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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