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다이어리 | 호보니치테쵸 위클리 4월 시작버전

호보니치테쵸위클리

작년에 구매한 호보니치테쵸 다이어리를 거의 사용을 안해서 올해는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 저번주에 갔던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문구 무크지를 보고 다시 호보니치테쵸 위클리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저번주 일요일에 주문을 했는데. 금요일에 도착을 했으니 대략 5일 정도 걸린것 같다. 노란색의 박스를 보면 왠지 웃기기도 하고 상큼하기도 하고 좀 과도한것 같다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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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커버를 다 벗겨버리긴 했지만 대략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위클리는 얇고 긴 수첩형 다이어리라고 보면 되고 노란색 멀티펜은 제트스트림 멀티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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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흔한 제트스트림 멀티펜이지만 또 호보니치테쵸 2018이라고 써있는걸 보면 왠지 희귀한 느낌도 든다. 위클리 다이어리는 앞면은 하얀색 뒷면은 검정색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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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는 4월부터 시작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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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시작한 호보니치테쵸. 위클리는 2011년부터 시작되었다. 정말 오랫동안 일본에서 1위를 차지한 다이어리이지만 사실 별 특이점이 있는 구성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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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슬리와 그리고 일주일이 한페이지 그리고 다른한쪽에는 메모를 적을수 있는 실로 아주 단순한 위클리 다이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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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필기구는 사쿠라크레파스에서 나온 4&1 볼사인 그리고 톰보우 모노에어 화이트. 그리고 몽블랑149 , 펜텔 메카니카 정도다. 고쿠요 ERABERNO는 사용은 안했지만 간단하게 소개만 하려고 찍어봤다. 아주 괜찮은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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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편에는 4&1 볼사인으로 필기를 했는데 전혀 번짐은 없었고 종이가 얇은 토모에리버 종이답게 뒷면 비침은 다소 있었다. 화이트는 “바빴다.” 다음부분에 사용을 했는데. 역시 꽤나 맘에 드는 화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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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편에는 위에는 몽블랑149에 파이로트 이로시주쿠 송로잉크 아래에는 펜텔 메카니카 샤프펜슬로 필기를 해봤다. 역시 뒷면 비침과 뒷면 눌림은 있었다. 토모에리버 종이를 워낙 좋아하고 많이 써봐서 만족도는 극히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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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은 다소 반짝이고 좀 단단한 하드보일 재질로 되어 있다. 앞뒤로는 펭귄이 그려져 있다. 메모량이 그렇게 많지 않고 한눈에 메모를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위클리가 딱 어울릴것 같다. 내가 구매한 버전은 안녕 펭퀸 낮잠이었다. 구매는 호보니치테쵸에서 가능하다. 배송료가 좀 비싸긴 하지만 직배송을 해주니 여러개 주문하면 조금 저렴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올해는 고쿠요 라이프 다이어리 Biz와 호보니치 테쵸 위클리 2개로 다이어리 생활을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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