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 벚꽃의 시작

이른벚꽃

보통 우리동네에 벚꽃이 피면 여의도 윤중로에도 벚꽃이 피는데 우리동네 벚꽃은 터지기 일보직전이다. 이렇게 수줍게 꽃망울을 머금고 있는 애들도 있고 그리고.

이른벚꽃

조금은 빠르게 꽃망울을 터트린 벚꽃들도 있다. 아마 다음주면 온동네가 하얗게 물들것 같다. 다음주 주말쯤부터 본격적인 꽃놀이 시즌이 시작될것 같다.

이른벚꽃

나무 아랫부분에도 가지가 비집고 나와서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오늘 날씨가 좀 흐리긴 해서 그 이쁨이 조금은 덜했지만 그래도 하얀 꽃망울에 눈이 간다.

825 Total Views 4 View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