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교통방송 이익선의 SNS쇼


이익선&세릭

지금은 없어진 이익선의 SNS쇼에 나갔었다. 바야흐로 2016.6.13(목요일) TBC 교통방송은 맨날 백병원까지 가는 길에 보기는 많이 봤지만 실제로 들어간건 처음이었다. 사실 이때가 방송국에 간 첫 경험이자 마지막 경험이었다. 물론 라디오라는것도 처음 출연해봄. 이때 방송국 출연하고 받은 8만원이 출연료로는 가장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난다. 이때 받은돈으로 선풍기 샀었는데. 방송은 하나도 정신이 없었다. 엄청 떨리기도 하고. 이익선님이 몽블랑 볼펜을 썼던 기억이 난다. 방송이 끝나고 근처 가까운곳까지 차로 태워다 주셨는데 같이 탔던 작가님이 매우 이뻤던 기억이 난다. 마이크를 카메라로 생각하고 엄청 떨었던 기억이 새로새록 하다.

명동교자

그리고 방송 끝나고 혼자가서 명동교자에서 칼국수랑 밥이랑 먹고 왔다. 어지간히 떨렸던 모양이다. 엄청 허기졌던 기억도 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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