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서현 교보문고. 왠지 분당 교보문고라고 부르고 싶지 않다.

ELCAN KE-7A @南海ビルディング Nankai Building

보라보라한 타카시야마 멋지다. 고풍스럽기도 하고. 결국에는 작년에는 일본에 못갔다는게 아쉽기만 하다. 식구들이 올해는 휴가내서 스페인에 한번 가보자고 하는데 스페인은 개뿔. 그냥 집구석에서 책이나 읽고 음악이나 들어야겠다.

교보문고

저번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는데 오늘 가보니 종이로 동물을 만드는 세트가 전시되어 있었다. 그 옆에서는 커피를 내리고 있고. 예전자리보다는 좁긴 하지만 분위기는 훨씬 좋아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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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됐구나. 싶은게 트랜드 책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구매하진 않고 올때마다 눈에 거슬리는 파리의 아피트 생각해보니 기욤뮈소 책은 한번도 읽어본적이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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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읽는게 몇가지 있는데 리제로도 그 중에 하나. 하지만 지금 집에 안읽은 책이 10권이 쌓여있다. 여기 오기전에 알라딘 중고서점에서도 한권 구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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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던전에서 만남을 시리즈는 12권 구매를 했다. 작년 봄에 구매한 11권 아직도 안읽었는데. 어제부터 열심히 읽고 있다. 근데 11권이 12권보다 두배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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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과 함께 자리잡고 있는 로이텀 부스. 로이텀 부스가 커서 아주 맘에 든다. 100주년 시리즈들이 자리잡고 있는듯 하다. 황금색으로 반짝이는 시리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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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텀도 파란색으로 하나 사고싶긴 한데. 사도 쓰지도 않을것 같다. 이미 로이텀이 집에 넘쳐난다. 쓸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로이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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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파랑한게 무척 이쁘다! 개인적으로는 라인만 들어간걸 매우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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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 다 사고 싶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몰스킨쪽으로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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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두꺼운 종이에 만년필로 써도 번지지 않는 종이. 신뢰도가 무척 높은 다이어리다. 5년 다어어리로는 아주 딱인 내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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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보에 가면 쉽게 볼수 있는 움직이는 목각인형들. 음악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눈이 간다. 대만제품이라고 하는걸 어디서 들은것 같기도 하고. 여기서 오른쪽으로 가면 핫트랙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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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코너에 갔더니 있는 배가본드. 정말 예전에 봤었는데 왠지 다시 구매해서 보고 싶기도 하다. 동네 만화대여점이 다 망해버려서. 이제는 무조건 구매해야하나. 생각해보니 동네에 만화카페가 있긴 하던데. 또 왠지 가고 싶진 않구.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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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키튼도 리마스터 버전으로 새로 나왔다고 하던데. 예전버전도 다시 읽어보고 싶다. 집도 크고 내 방도 커야 서재도 만들고 할텐데. 아직은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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