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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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오늘 날씨가 엄청 추웠다. 내가 가진 가장 두꺼운 코트를 입고 나가도 추울정도로 말이다. 역시 수능이 끼면 날씨가 엄청 추워지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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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AK백화점은 슬슬 크리스마스 시즌을 준비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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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에는 언제나처럼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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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영화보러 왔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는 영화인데. 사실 아직 이 책을 읽고 있어서 영화보기가 조금 고민되긴했는데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여주가 엄청 이쁘고 귀여운데. 2000년생이었다…. 뻔한 이야기 같지만 역시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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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2시간이나 했는데도 생각보다 빨리 지나갔다. 상영관이 조금씩 줄어줄고 있으니 빨리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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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에서 밥 먹을때가 잘 없는데 전주 콩나물집에 가서 식사를 했는데. 우왕 완전 맛이 있었다!! 아주 맛이 있으니 간판도 올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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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거리에 은행잎이 엄청 떨어져 있었다. 우리동네는 경비 아저씨들이 열심히 치우셔서 낙엽이 거의 없지만 단지 사이에 애매한 공간에는 아직 은행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슬슬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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