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4주차 읽어볼 만한 문구 리뷰들

  • Bigger Than Plus and It Bends Too 아이폰6 PLUS의 휘어지는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글인데 재미있게도 사용된 이미지가 미도리의 트래블러스 노트다.

  • Goulet Top 5 Picks for Fall 가을에 어울리는 만년필과 잉크를 추천한 글이다. 각 만년필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보다는 만년필의 색상과 가을을 잘 연관시킨 글이다. 5개의 만년필 중에서 시중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서 이 중에서 가을에 사용할 만년필을 고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 필감(筆感)과 필기감(筆記感) 필감과 필기감에 대한 사용법에 대한 글이다. 사실 사용법에 대한 글이라기보다는 커뮤니티에서 하나의 뜻으로 사용해야 맞다고 하는 의견에 대한 반박글이다. 자유로운 용어 사용은 우리에게 조금 더 자유로운 글을 작성하게 해준다는 관점에서 지지를 하고 싶다.

  • Sola님블로그 플륌님이 소개한 블로그다. 나도 저번주에 처음 이 블로그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펜후드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은 글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나의 짧은 영어실력이었지만; 좋은 글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 아쉽게도 영어로 되어 있어 한국 독자들이 맘 편하게 읽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좋은 글들과 사진이 많아서 종종 들려서 보면 좋을듯 싶다. 다만 독립형 워드프레스가 아니어서 과연 얼마나 이 포맷으로 계속 갈지는 의문이 든다.

  • The Pencils of My Childhood: Mitsubishi 9800 and others 아마 SOLA님은 일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듯 하다. UNI의 9800 연필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다. UNI의 연필은 일단 기본은 먹고 들어가는 연필들이 대부분이다. UNI의 어떤 연필을 구매해도 절대 실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톰보우보다도 말이다.

  • Caran d’Ache 849 Marinière Red + Blue SOLA님도 플륌님처럼 카렌다쉬 브랜드 필기구를 소개하고 있다. 아직 구매해보진 않은 카렌다쉬의 스테디셀러 라인업인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아마존으로 직구를 해볼 생각이다.

  • Pilot Frixion Erasable Pens: A Comprehensive Guide 일본에서는 제트스트림을 제치고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파이로트 프릭션 볼펜에 대한 선택 가이드다. 이 글만 읽어도 프릭션에 거의 모든 라인업을 살펴 볼 수 있다. 프릭션은 2014년 3월말 시점을 기준으로 세계 누적 판매량 10억개를 돌파했다. 지워지는 볼펜으로 유명한 볼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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