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누나네 놀러감~

누나네동네

오늘 반차를 내고 누나네 놀러갔죠! 조카가 작년 12월에 태어났는데 구경도 할 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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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놀다가 어머니가 오셔서 저는 탄천을 조금 걷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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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지 걸어서 갈려고 했지만 덥기도 하고 ㅜ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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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병원까지만 걷고 버스를 탔는데. 대박;;; 서울대 병원에서 미금역 가는 그 짧은 노선을 다니는 버스에 사람이 그리 많을 줄이야; 낑겨서 죽을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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