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문고에 내 책 구경하러감!

교보문고

광화문 교보문고에 사람이 없어서 깜짝 놀랐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시기에도 책을 찾아서 오는 분들도 있기 마련이다. 핫트랙스에는 다이어리를 구매하려고 오는 분들도 많았다. 올해가 가기 전에 로이텀 데일리 다이어리를 사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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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텀 코너 바로 앞에 제브라 델가드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팔고 있었다. 아니 이게 무슨 시리즈란 말이요! 겨울에 쓰는 핫팩(소금)이 같이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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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에는 책으로 쌓은 크리스마트리가 있었다. 바로드림으로 책을 구매를 했는데 10개 도장을 다채우면 2,000원을 증정하는 행사도 했다. 하지만 10만원어치를 광화문점에서 한번에 살일은 없고 아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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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신간 코너에서 더 펜(the PEN)이 있었다. 뭐 사실 이거 보려고 시내 간것도 있었다.;;; 뜨게질과 자수책들 사이에서 열심히 힘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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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코너에 가니. 너의 이름은.이 있었다. 사고는 싶었지만 일본어 무식자로서는 무리. 그냥 구경만 하고 왔다. 점심은 간만에 명동교자에 갈 생각이다. 역시 명동에는 중국사람들이 많겠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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