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최근들어 요네자와 호노부의 책들을 자주 읽고 있다. 특히 고전부 시리즈는 아주 좋아한다. 얼마전에 ANIPLUS에서 고전부 시리즈를 애니로 만든 빙과도 다 볼정도였으니. 빙과는 그 유명한 쿄애니(교토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했다. 고전부 시리즈가 더 빨리 나와서 빙과2기가 만들어지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는데 이 작가님. 새롭게 소시민 탐정시리즈를 발매했다.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빙과와 비슷하게 탐정놀이를 하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다. 달달한 케익에 딸기가 가득한 타르트 그림이 표지를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목차를 보면서 잠시 미소를 지었는데. 자신들의 진실된 모습을 숨기고 소설 뒤에서 본성을 드러내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한참을 웃었다.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이 책이 애니화가 된다면 빙과를 넘어설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끊임없이 나오는 디저트의 향연을 볼 수 있을테니 말이다. 두 세달전에 처음 구매한 로이텀 북저널에 서평을 적어봤다. 몽블랑 만년필 리뷰를 하면서 몽블랑 잉크를 넣은것 때문인지 신나게 번지는 잉크를 보면서 뭐야 로이텀 왜 이래??? 라는 슬픔에 빠졌다. 그래도 비싸게 샀으니 끝까지 써야지. 나의 로이텀은 이러지 않는데 흑.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3292 Total Views 1 View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