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요 도트라이너 테이프풀

고쿠요 도트라이너

고쿠요 도트라이너 스탬프를 다 사용해서 아마존 재팬에서 잡동사니를 시키면서 같이 새로운 도트라이너 시리즈 하나를 구매해봤다. 써보고 괜찮으면 리필만 한 박스 살 생각이었다. 여러 회사에서 테이프풀 제품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고쿠요 제품을 가장 선호한다. 간간히 사용해도 테이프풀이 눅눅해지거나 접착력이 떨어지지 않아서 맘에 쏙든다.

고쿠요 도트라이너

앙~ 새로운 시리즈는 스탬프처럼 입을 벌리는 구조로 되어 있다. 처음과 끝이 다 뚤려 있어서 이 부분에 종이를 끼고 쭈욱 밀면 테이프풀이 묻는 방식이다. 기존의 제품들과의 차이점이라면 역시 테이프풀이 정확히 원하는 곳에만 칠해진다는 점이다. 나도 예전 제품들은 항상 바닥에 놓고 종이에 테이프풀질을 했고 작업후에는 방바닥에 붙은 테이프풀들을 다시 한번 제거해줬다.

고쿠요 도트라이너

8.4mm의 너비와 16m정도의 길이의 테이프풀이 내장되어 있다. 사실 가성비는 좋지 않은 제품이기에 풀칠을 많이 하지 않거나 중요한 부분에 풀질을 해야 할 경우에 이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 물론 친환경적이기도 하고 보존성도 좋다.

고쿠요 도트라이너

옆에서 보는것처럼 처음과 끝 부분이 전부 뚫려 있다.

고쿠요 도트라이너

국내에서는 다이어리 꾸미기를 할 때 정도만 이런 타입의 문구를 사용하고 실제로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액체나 고체 풀보다 접착력도 좋고 지속성도 좋다. 게다가 기능적이기 까지. 가격적인 부담감과 인식이 부족해서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꼭 기회가 되면 써보라고 권해보고 싶은 문구류 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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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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