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문구 쇼핑한 것들.

몰스킨

어제 요리 수업 마지막 날이었는데 마지막 수업은 총각김치와 깎두기를 배웠다. 역시 배우고 나면 별건 아닌 것 같다. 물론 집에와서 해보면 엉망진창이지만 말이다. 저번주에 갑자기 손목이 아팠다. 손목이 붓고 아파서 세수도 못할정도로 아팠는데 병원에 가보니 손목에 있는 힘줄에 염증이 생겼다고 했다. 소염제 3일 정도 먹었더니 다 낳았다.

그래서 저번주에 요리를 못갔고 그래서 교보문고도 못갔다! 핫트랙스 입구부터 코카콜라와 도라에몽 몰스킨 한정판이 딱하고 자리를 잡고 있었다. 도라에몽을 좋아하진 않지만 덕력을 뽑내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작은 사이즈로 구매를 했다. 날짜가 있는 라지 사이즈는 매번 몇 페이지 쓰다가 말아서 앞으로는 작은 사이즈로 한정판 정도만

몰스킨을 구매할 생각이다. 물론 이 종이질 나쁜 몰스킨을 계속 왜 사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차라리 이 가격이면 로이텀을 사는게 정답인데. 그런거 보면 몰스킨 상술은 대단하다.

몰스킨

못보던 라이프 노트 작은게 하나 있어서 구매해봤다. 로디아나 미도리나 클레르퐁텐 같은 것들도 잔뜩있었으면 좋겠는데 핫트랙스에 가면 라이프 노트만 정말 많다. 서현 핫트랙스에는 미도리도 없고 그나마 판교 핫트랙스에는 미도리가 있으니 다행이라고 할까낭.

시럽 앱을 깔면 이번달에 핫트랙스 10%쿠폰을 주니 혹시 쇼핑할 계획이 있으면 요긴하게 쓰시기를. 나는 5% 쿠폰을 써서 할인 많이 받는데 실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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