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

정자동

비가 꽤 오랫동안 내리고 있다. 비가 오긴 했지만 날씨는 그렇게 춥진 않았다. 비와 바람때문에 바닥에 낙엽도 많이 떨어져 있었다. 현대백화점에 케이머그가 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가봤다. 평일에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주말에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내일 휴무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주차장도 만차였다.

저번에 파타고니아 매장이 있는걸 봤는데 찾아보니 없어졌다. 겨울 잠바 하나 사려고 했는데. 그냥 다음에 강남 파타고니아 매장에 가야 할 것 같다. 근데 이쁜편은 아니라서 구매할지는 모르겠다.

정자동

6층에 남성 옷코너를 돌다가 우연히 브롬톤 자전거 매장이 있는걸 발견했다. 180 에서 300만원 정도 까지 하는 접이식 자전거다. 여러가지 파트도 같이 팔고 있었다. 검색해보니 우리 동네에 쿠샵이라고 브롬톤만 파는 매장도 있었다. 별거 구경한것도 없는데 2시간이나 훌쩍 지나갔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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