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에서 광화문까지

북촌

간만의 서울 나들이. 어제는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왔다 안 왔다. 하는 요상한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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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에서 삼청동에 갔다가 북촌으로 갔다가 다시 교보문고까지 가는 평소대로의 순회길이었다. 북촌은 사실 잘 안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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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목이 말라서 더치 커피집이 있어서 잠시 들어갔는데 6시까지만 운영을 하는 곳이었다. 처음에는 살짝 썼는데 마시다보니 보리차 같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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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살짝 습했다. 지하는 공방이 따로 있는 곳인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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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공관 쯤에 고디바가 있었는데 다음에는 꼭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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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옹기종기 집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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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는 곳이라 조용 조용 다녔는데 사람이 많다보니 이쪽에 사는 사람들은 별로 보이지 않았다. 아마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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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은 조각상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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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처럼 꾸민 카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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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려오니 아랫동네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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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박물관을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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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교보문고 계단까지. 오늘의 순례길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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