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백화점에서 본 꽃건담

AK_건담

저번주는 AK백화점 쿠킹 클래스 마지막 날이었다. 맨날 가서 다듬고 요리 먹은 기억밖에 안났지만 그래도 계속 보고 따라하다보면 언젠가는 먹고살 정도는 요리를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가을학기도 다시 신청을 했다.

우리 클래스에 있는 분들은 다들 이런 저런 이유로 다음 학기에는 수강을 안한다고 해서 조금 서운하긴 했지만 헤어지기 전에 투썸에서 커피와 빙수 먹으면서 수다를 떨었다.

AK문화센터 입구에 꽃으로 만든 건담이 있어서 매우 놀랐다. 만들기도 잘 만들었던데. 누가 만든걸까? 사실 요리말고도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다 평일 낮에 강좌가 있어서 아쉽기만 하다.

회화를 한번 배우고 싶은데 기회가 되면 꼭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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