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ED 마패드 스테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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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패드는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자주 볼수 있는 브랜드


물론 다른곳에서도 쉽게 볼 수 있긴 하지만, 사람은 보이는 만큼 안다고 했나요? 저는 마패드에 대해서 인식한건 복면사과님의 블로그를 통해서였습니다. 아~! 마패드가 프랑스의 유명한 문구류 브랜드구나. 라는걸 말이죠.

마패드는 1947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다양한 문구류를 판매를 하고 있죠. 그 중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문구류는 마패드에서 학생용으로 나온 스테플러입니다. 마패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학생용/오피스용으로 문구류가 나눠져 있더라구요. 스테플러도 마찬가지구요. N10 철심이 들어가는 마패드 스테플러 컬러포켓은 상당히 가볍고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둥글둥글한 디자인이 상당히 앙증맞다고 할까요? 10호침이 보통의 철심보다 작은편이라 복사용지 기준으로 15매 정도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레포트를 많이 제출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조금 부족하다고 할까요? PLUS사에서는 80매까지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비해서는 기능 자체가 소프트 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레포트를 제출하지 않고 보조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 스테플러를 사용하는 고등학생 정도의 학생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문구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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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스테플러에는 없는 꽤 독특한 기능이 있습니다.


그건 철심제거기가 스테플러에 내장이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좀 약해보이기는 했지만 철심을 제거하는데에는 전혀 불편이 없을 정도로 유용했습니다. 철심을 제거할 때는 위의 사진처럼 종이의 뒷부분의 철심을 하나씩 들어올려서 사용하면 됩니다.

집/학교 그리고 사무실에서 이런 작은 스테플러는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그리고 많은 양의 종이에 사용할 수 있는 스테플러는 공용으로 하나 정도 나두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없으면 무척 아쉽고 있으면 그 존재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 스테플러에 대해서 간단리뷰를 해봤습니다. 마패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정말 신기하고 훌륭한 기능을 가진 스테플러들이 많더라구요. 앞으로 기회가 되면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스테플러에 대한 소개도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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